사람인, 캠퍼스 어택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성료

지난 1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이벤트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음료를 받기 위해 긴 줄을 늘어서고 있다. 〈자료 사람인〉
지난 1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이벤트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음료를 받기 위해 긴 줄을 늘어서고 있다. 〈자료 사람인〉

사람인은 지난 15일 서울대, 17일 서강대에서 캠퍼스 어택 오프라인 이벤트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간고사와 취업 준비,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대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로 캠퍼스마다 마련한 부스에서는 시원한 음료를 즐기려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에서는 사람인이나 동네알바, 코메이트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앱) 가입을 인증한 학생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꽝 없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밸런스 게임 앙케이트 앞에도 긴 대기줄이 늘어서며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람인은 대학 축제 시즌이 이어지는 5월에도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행사를 이어가 더 많은 대학생들의 에너지를 충전해줄 계획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아르바이트와 취업 시장을 아우르며 대학생들의 커리어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이들과 가까운 곳에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