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0.99㎏ 초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엣지 14 AI' 출시

에이서 '스위프트 엣지 14 AI'
에이서 '스위프트 엣지 14 AI'

에이서가 초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엣지 14 AI'를 출시했다.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무게가 0.99㎏로,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마그네슘 합금 소재를 적용,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확보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 인공지능(AI)과 일반 생산성 작업을 동시에 지원한다.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신경망처리장치(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적용,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고해상도 기반 디테일 표현과 슬림 베젤 설계를 적용해 화면 몰입도를 강화했다. 또, '아이세이프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스위프트 엣지 14 AI는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