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프리미엄 전통주 '윤주모 약주'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3일 윤주모 셰프와 함께 프리미엄 전통주 '윤주모 약주'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3일 윤주모 셰프와 함께 프리미엄 전통주 '윤주모 약주'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3일 윤주모 셰프와 함께 프리미엄 전통주 '윤주모 약주'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윤주모 약주'는 '편의점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약주'를 콘셉트로 윤주모 셰프의 전통주점 '윤주당' 프리미엄 약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출시한다.

논산 쌀과 국화, 솔잎 등 엄선된 국산 재료로 빚고, 전통 누룩을 사용해 깊고 섬세한 향을 살렸다. 앞서 출시했던 '윤주막' 막걸리에 이어 이번에도 윤주모 셰프가 직접 레시피 검수에 참여해 약주 완성도를 높였다.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약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도록 소개한다. 1만원대에 프리미엄 전통주로 건강한 음주문화를 즐기고, 주류 품질을 중시하는 바쁜 현대인의 시간과 비용부담을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