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스토어(네플스)에서 '가정의달+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8일까지 이어진다. 어린이날·어버이날·선물랭킹·럭셔리기프트 등 다양한 테마 코너로 구성돼 이용자가 목적에 맞는 가정의달 선물을 손쉽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린이날·어버이날 행사장 코너는 N배송 상품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혜택을 강화했다. 어린이날관은 5월 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네이버 쇼핑톡톡] 네플스, '가정의달+세일'…맞춤 선물 한데 모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0fe225e9893f425fa1a2f68551eb0791_P1.png)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앱 전용 할인 쿠폰 3종을 제공한다. 쿠폰은 10%, 5%, N배송 보너스 10% 쿠폰 3종이 제공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4월 27일에는 멤버십데이와 연계해 3% 특별 추가 적립 등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코너에서는 장난감·교구, 키즈 패션부터 아이 방을 꾸미기 좋은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장난감·게임기·킥보드·E쿠폰·육아용품 등을 데일리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반짝특가' 코너를 주목할만하다.

어버이날 코너에서는 상품권, 건강식품, 뷰티. 효도여행 준비 아이템 등 부모 세대 선호도의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장건강·관절·눈·갱년기·노화케어 등 기능별로 큐레이션된 건강식품을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가정의달+ 세일'에서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의 상품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정관장은 '에브리타임 샷 스트롱'을 네이버 단독으로 선보인다. 보자기 포장으로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기존 에브리타임 샷 제품 대비 한층 진하고 강화된 에너지를 담아 1일 1회 마시는 원샷 형태로 설계됐다. 바쁜 일상 속 간편한 건강 관리와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네이버 쇼핑톡톡] 네플스, '가정의달+세일'…맞춤 선물 한데 모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3aac5494c8bb41fa9502e4189161cd62_P1.jpg)
로얄코펜하겐이 소개하는 '히스토리 기프트 믹스 디저트 플레이트 세트'는 블루 플루티드 플레인·화이트 플레인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을 조합한 제품이다. 테이블웨어와 선물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기프트 세트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도자기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살린 구성이다. 집들이·기념일 등 귀한 자리 선물로도 어울린다. 디저트 플레이트로 활용 가능한 것은 물론, 소장 가치까지 갖춰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뷰티 카테고리도 주목할만하다. 설화수의 '윤조에센스 6세대 기획세트'를 행사 기간 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많이 구매하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꼽힌다. 피부 노화 가속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수분감을 전달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부모님이나 지인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보습 2종세트'는 민감 피부에 특화된 보습 케어 제품이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 없이 밀착된다는 사용감이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해당 상품의 경우 네이버 전용 쇼핑백이 함께 제공돼 선물 포장의 고민까지 덜 수 있다. 한편 이달 27일에는 멤버십데이와 연계해 3% 특별 추가 적립 등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에 맞춰 목적별 코너와 N배송 중심의 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면서 “어린이날 코너는 5월 5일까지 운영되니 다가오는 기념일 일정에 맞춰 함께 살펴보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