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가정의 달 할인 총력

홈플러스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완도 전복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50% 할인된 1190원부터 판매한다. 올리버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1ℓ)은 반값인 1만7950원, 심플러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ℓ)는 1만4900원에 제공된다. 태국산 신선란(30구)은 대형마트 단독으로 5890원에 한정 판매한다. 농심 라면 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스낵·비스킷 50여 종은 1000원 균일가에 10+1 혜택을 적용한다.

델리와 베이커리 상품 할인도 강화했다. '홈플델리 생연어회&새우튀김'은 멤버십 대상 3000원 할인된 1만4990원에 제공한다. 베이커리 '몽 블랑제'의 정통소보로빵, 몽스쿠키, 스윗글레이즈롤은 30% 할인, 갈릭찰파이는 반값에 제공된다.

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가정의 달 할인 총력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심플러스 딸기잼과 블루베리잼은 각각 4990원과 6990원에 판매되며, 화정당 두바이쫀득쿠키는 9990원에 선보인다. 락앤락·보만 조리가전 3종은 멤버십 특가로 최대 60% 할인된다. 7일부터 10일까지 카네이션 생화도 20% 할인 판매한다.

여름 시즌 상품도 마련했다. 냉감 침구는 30% 할인된 1만3930원부터 판매되며, 행사카드 결제 시 반팔티와 반바지는 20%, 패션모자는 최대 30% 할인된다.

이와 함께 '하기스 기저귀' 43종은 11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1+1 혜택과 할인 쿠폰,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고객 수요를 반영한 상품 선별에 집중했다”면서 “소비 흐름에 맞춘 기획을 통해 쇼핑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