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진로 두꺼비' 굿즈 출시

하이트진로가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지식재산권(IP) 플랫폼 '페스티버(FESTIVER)'와 손잡고 '진로 두꺼비' 굿즈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7일 페스티버와 협업한 진로 두꺼비 굿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진로 캐릭터와 감성 문구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 '진로 두꺼비' 굿즈 출시

양사는 진로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과 신규 로고를 굿즈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진로의 상징인 두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사회 초년생들의 애환과 다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문구를 제품 곳곳에 담아 재미 요소를 더했다.

굿즈는 모바일 액세서리와 데스크테리어 제품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모바일 라인업은 △맥세이프 폰케이스 △에어팟·버즈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등 3종이다. 데스크테리어 콘셉트 상품으로는 △키캡 키링 △아크릴 팜레스트 △마우스 장패드 등이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이날부터 페스티버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무신사 등에서 판매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