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메이크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b180265eb8a14d0f8f3b1f60016de4b5_P1.png)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이 1인 창업자·비개발자의 쇼핑몰 디자인 장벽을 낮춘다.
메이크샵은 비개발자도 직접 쇼핑몰 디자인을 수정할 수 있도록 '샵빌더' 기반 디자인 에디터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사용자는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도 쇼핑몰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노코드 기반 환경을 통해 디자인 외주 비용 절감은 물론, 프로모션·이벤트 운영의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사용자는 쇼핑몰 화면 내 섹션과 요소를 선택하면 우측 설정 패널을 통해 직관적으로 디자인을 수정할 수 있다. 배너, 콘텐츠, 이벤트 영역 등을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즉시 반영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마케팅 대응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이번 기능 강화는 단순한 디자인 편집 기능 개선을 넘어 누구나 쉽게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셀러의 운영 편의성과 성장 지원을 위한 기능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