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협상장 향하는 여명구 사측 대표

[포토] 협상장 향하는 여명구 사측 대표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 시점을 하루 앞둔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노사 간 2차 사후조정 3일차 회의가 열렸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 담당 피플팀장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세종=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