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엑스 스피리츠, '트래블러 위스키' GS25 단독 출시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를 수입·유통하는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는 다음 달 편의점 GS25에서 '트래블러 위스키'를 단독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버번 위스키 브랜드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마스터 디스틸러 할렌 휘틀리와 그래미 어워드 10회 수상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 크리스 스테이플턴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에 가장 먼저 출시된다. 총 5000병 한정 판매한다.

비이엑스 스피리츠, '트래블러 위스키' GS25 단독 출시

'트래블러 위스키'는 최상의 풍미 구현을 위해 50가지 이상의 블렌딩 조건을 실험해 완성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5%, 용량은 750㎖이며 깊고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제품은 미국 출시 직후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2025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의 공식 위스키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트래블러 위스키는 MLB와 공식 위스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위스키 브랜드다. 야구의 열정과 위스키 제조 장인정신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