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박광원 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 안재원 단장, 박주현 종로1가지점 지점장, 선우성 강서면옥 대표, 황의경 NH농협은행 기업성장지원부장이 컨설팅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227bbee51da84b9db041e870d2905bad_P1.png)
NH농협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포용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박광원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과 황의경 기업성장지원부장 등 임직원은 서울 중구 소재 노포 '강서면옥'을 찾아 현장 밀착형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설·인테리어 개선을 포함한 점포 운영 고도화 방안과 농협카드 플랫폼인 NH pay 'CATCH(할인쿠폰 제공)' 서비스를 연계한 홍보·고객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아울러 해당 점포가 지닌 전통과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서울미래유산' 인증 취득을 위한 전문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NH올원뱅크, NH기업스마트뱅킹 앱이나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수렴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