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오는 22일까지 이너웨어·파자마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가에 판매하는 '이너웨어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올여름 전례 없는 폭염이 예고되며 냉감·쿨링 소재 이너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너웨어 위크를 준비했다. 행사에는 △베리시 △컴포트랩 △마른파이브 △타밈 △에블린 △도로시와 △엣프터 △자주 △오르시떼 등 1030 여성 고객에게 사랑받는 이너웨어·파자마 브랜드 총 220곳이 참여한다. 쿨링 이너웨어, 캡 내장 민소매, 오프숄더 브라, 심리스 브라 등 다양한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9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 기간에는 총 11회에 걸쳐 릴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주 차에는 '베리시' '에블린' '엣프터' '애니바디' '휠라언더웨어'가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2주 차에는 '포트랩' '타밈' '마른파이브' '도로시와' '감탄브라' '슬림9'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유튜버 '아가리어터'가 소개하는 여름철 필수 이너웨어 콘텐츠도 공개한다. 콘텐츠는 8일 오후 6시 '아가리어터'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영상 속 추천 상품은 기획전 기간에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 코너도 준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득템박스'에서는 인기 상품을 세트로 구성해 최대 81% 할인 판매한다. 지그재그 단독 상품과 브랜드를 조명하는 '직잭 익스클루시브'와 인플루언서 착용 상품을 모은 '셀럽특가'도 진행한다.
쿠폰 혜택도 다양하다. 스토어 하이라이트 참여 브랜드 상품에 쓸 수 있는 30% 쿠폰을 회차별로 발급하며, 이너웨어 브랜드 첫 구매 고객에게는 25% 쿠폰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