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남양주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척추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등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역 사회 건강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독거노인 등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건강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좋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상생 파트너로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