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협업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디즈니 스토어 7호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지하 1층에 134㎡(약 40평)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과 제주도를 테마로 디자인한 한국 디즈니 스토어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비롯해 '마블', '스타워즈' 등 디즈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완구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한다.
아울러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 미러' 포토존을 마련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