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자사 여행 플랫폼 놀(NOL)에서 연중 최대 할인 캠페인 '놀데이'를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놀데이는 오는 8월 17일까지 9주간 매주 새로운 테마와 혜택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 국내여행 테마는 '럭셔리 휴가'다. 인기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프리미엄 숙소를 최대 81%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6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만원 상당 쿠폰팩과 최대 70% 할인이 적용된 더블업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여행 부문은 '항공권 NOLDAY'를 주제로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국제선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이달 21일까지 제주항공과 파라타항공 기간 한정 특별 요금도 운영한다. 또 총 69만원 규모 쿠폰팩을 마련했으며, 매일 오전 10시 일본·중국·대만·동남아 등 인기 노선에 적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혜택도 마련했다. 놀 플랫폼에서 티켓을 처음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00원 웰컴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총 1만1000원 상당 4종 할인 쿠폰팩을 선착순 제공한다. 연극, 뮤지컬, 전시 등 전국 주요 공연 티켓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도 함께 소개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위클리 NOL 퀴즈'를 운영, 매주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5000 NOL 포인트를, 1명에게는 100만 NOL 포인트를 증정한다. 매일 진행되는 'NOL 드로우'에서는 여행·여가 관련 다양한 상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놀데이 캠페인은 올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국내외 여행부터 티켓까지 모든 여가를 가장 합리적이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역대급 스케일로 기획했다”면서 “매주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들이 여행과 여가를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