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암해수 기반 프리미엄 스파클링워터 브랜드 탄산오름(대표 이광희)이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갤러리아 명품관이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F&B 프로모션인 'GOURMET WAY FESTA(고메 웨이 페스타)'와 연계해 열린다. 탄산오름은 이 미식 축제의 공식 협업 브랜드로 참여해, 명품관을 방문하는 VIP 및 고객들에게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프리미엄 스파클링워터의 특별한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WEST 1층 입구 및 야외 이벤트존에서 진행된다. 탄산오름은 제주의 청정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전용 집기를 마련해, 단순한 시음을 넘어선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강한 탄산감과 미네랄 특유의 깔끔한 풍미가 돋보이는 플레인, 감귤, 한라봉, 레몬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다.
특히 탄산오름은 APEC KOREA와 제주포럼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되며 이미 그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은 바 있다. 현재 JW메리어트 제주를 비롯한 특급 호텔 채널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명품관을 찾는 하이엔드 소비층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탄산오름 이광희 대표는 “국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소비 공간 중 하나인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탄산오름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제주 용암해수의 가치와 탄산오름만의 브랜드 철학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