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프리미엄 겨울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COOL(쿨)하게 미리 사는 역시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V홈쇼핑, 모바일 앱, 라이브커머스 등 전 채널을 활용한 대규모 행사다.
먼저 19일 오전 10시 25분 TV홈쇼핑 방송에서는 자체 패션 브랜드 '스테파넬'과 '쏘울'의 울알파카·캐시미어 코트, 구스다운 등을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같은 날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샤피라이브'에서쏘울 상품을 추가로 소개한다.

20일에는 '로보' 역시즌 2차 행사를 진행한다. 이탈리아산 염소가죽을 사용한 스웨이드 재킷을 방송 중 최대 25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모르간 프리미엄 라인도 할인 행사에 포함된다. GS샵은 오는 29일 모르간 '울실크 컬렉션'의 트렌치코트와 재킷, 팬츠 등을 출시가 대비 최대 20만원 할인 판매한다. 내몽골산 캐시미어 100% 코트 역시 출시가보다 50만원 낮은 90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지운 GS리테일 홈쇼핑BU 패션2팀 팀장은 “프리미엄 겨울 아우터와 니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