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 “생맥주 거품 그대로”…'엑스트라 크리미 생' 리뉴얼 출시

한맥은 오는 24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맥은 오는 24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맥은 오는 24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은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촘촘한 기포가 올라오며 풍성한 거품층을 형성해 생맥주처럼 부드러운 음용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리뉴얼과 함께 캔 내부 설계를 한층 더 정교화해 거품이 더욱 밀도 있게 차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캔 전면에는 조밀하게 차오른 거품을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한맥 특유의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과 함께 신규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캔 오픈과 동시에 거품이 차오르는 클로즈업 컷과 첫 모금을 즐기는 인물 표정을 교차 편집해 제품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음용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이어 '이런 스무스는 오직 한맥뿐'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한맥의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리뉴얼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330㎖용량, 알코올 도수 4.6도 제품이다. 일부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편의점 스마트오더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한맥은 리뉴얼을 기념해 대형마트 구매 고객에게 탈·부착이 가능한 '캔 핸들'을,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캔 핸들'과 한맥 전용잔을 증정하는 소비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