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픽셀 360도 다감각적 체험공간 'AI미술관' LA에 세계 최초 개관

15억 픽셀 360도 다감각적 체험공간 'AI미술관' LA에 세계 최초 개관

세계 최초의 AI(인공지능) 예술 박물관 '데이터랜드(Dataland)'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관했다. AI 생성 예술 전용 미술관인 데이터랜드는 단순히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소리, 영상, 텍스트 및 냄새와 촉감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공간이다. 관람객이 15억 픽셀을 활용한 360도 다감각적 체험형 예술 작품을 보고 있다. 〈AFP〉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