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한투자증권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10/news-p.v1.20260710.f2e567d378094693b8040fc1d795b332_P1.png)
신한투자증권이 은행 거래와 증권 투자를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계좌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특판 금융상품 4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에서 SOL LINK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이 대상이다. 은행 계좌 하나로 증권 서비스까지 이용하게 된 신규 고객이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으로 여유자금 투자를 경험하도록 마련했다.
상품은 △환매조건부채권(RP) 세전 연 3.5%(91일물) △채권 세전 연 4.43%(AA-, 2026년 9월 3일 만기) △발행어음 세전 연 3.7~3.8%(6·12개월물) △파생결합사채(DLB) 세전 연 3.7%(3개월물, 상환 조건 충족 시) 등 4가지다.
이 상품들은 모두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상품별로 최대 1000만원까지 넣을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로 한도가 차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SOL LINK 계좌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부담으로 손쉽게 첫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판 상품을 마련했다”며 “신한 슈퍼SOL 앱에서 원스톱으로 가입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