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증권사 출범 2주년…첫 브랜드 광고 공개

우리투자증권 브랜드 광고 이미지.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브랜드 광고 이미지.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증권사 출범 2주년인 8월 1일을 맞아 첫 브랜드 광고 “우리, 투자하자 우리투자, 하자”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 광고는 '투자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며, 우리투자증권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투자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상황을 소재로 제작하고 투자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말 편', '물타기 편', '기도 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 주변의 말에 흔들리고,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물타기를 고민하고, 결국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현실을 담았다.

각 영상은 “투자는 '말로만', '물타기로', '기도로' 하는 게 아니야. 쉽게 하는거지”라는 카피를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 말미에는 “우리, 투자하자. 우리투자, 하자!”라는 메시지를 앞세웠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 확대해 쉽고 편리한 투자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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