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유럽 축구 시즌 개막을 맞아 5대 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유럽 축구 직관 여행'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예년보다 상품군을 대폭 다양화했다. 상품 카테고리는 △유럽 축구 원정대 한정 모집 △내 맘대로 유럽 축구 디자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유럽 축구 패키지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유럽 축구 원정대'는 26-27 시즌 빅매치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강인 선수가 소속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대표적이다. 대한항공 또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직관 7일(4박 7일 일정)' 상품 등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스페셜 이벤트를 순차 공개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상품은 양팀 경기장 도착 장면 관람, 경기 후 그라운드 입장 등 프로그램도 포함한다.
'내 맘대로 유럽 축구 디자인' 카테고리는 자유 여행객을 겨냥한다. 인원에 상관없이 100% 출발이 보장되며, 구성원에 맞춘 개별 스케줄 조정과 항공편 조정이 가능하다. 맨체스터 더비, 엘클라시코, 박싱데이 등 세계적인 빅매치 직관 상품부터 인기 구단 경기 관람 상품까지 다양한 축구 테마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전 일정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원한다면 '가이드와 함께하는 유럽 축구 패키지'가 적합하다. 가이드 또는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전용 차량으로 이동한다. 스페인 7박 9일, 런던 6박 8일 상품을 준비했다.
놀은 패키지 구매 고객들에게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유럽축구 직관 여행 9월 예약자들에게는 최대 20만원 즉시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사업 본부장은 “유럽 축구 리그 개막에 맞춰 팬들이 90분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예년보다 훨씬 다채롭고 세분화된 직관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항공, 숙박, 경기 티켓 예약부터 일정 커스터마이징까지 놀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나만의 유럽 축구 여행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