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신청사 북항 확정으로 인해 롯데캐슬 드메르 가치 주목

롯데캐슬 드메르. 사진=비비드컴
롯데캐슬 드메르. 사진=비비드컴

부산 북항 재개발은 항만 매립을 넘어 오페라하우스와 마리나 등 해양 문화·관광 시설과 첨단 비즈니스 인프라가 집약된 글로벌 해양복합도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1단계 사업의 가시화와 함께 2단계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북항은 부산의 낡은 도심을 대체할 새로운 경제와 주거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북항이 품은 미래가치와 프리미엄과 함께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신청사 부지가 북항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단지의 가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여기에 최근 발표된 '지방세제 개편안' 등 오피스텔 시장을 향해 불어오는 긍정적인 정책 기류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개편안을 통해 향후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 감면 등 실질적인 세제 혜택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앞으로도 오피스텔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시장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부의 친화적인 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합법적인 전입신고를 통해 온전한 내 집으로 쾌적하게 장기 거주할 수 있는 주거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해수부 이전으로 쏟아지는 비즈니스 인력을 대상으로 한 고수익 임대 상품으로도 운용할 수 있어 주거와 투자의 장점을 거머쥔 부동산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59층, 2개 동, 총 1,221실 규모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브랜드 '마티에(MATIE)'가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상 51층에 조성된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인피니티 감성의 수영장,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장, 까사부사노 라운지가 입점했다.

최근 희소가치가 높은 '영구 오션뷰 마스터 컬렉션(회사 몫 한정 개방 물량)'이 베일을 벗으며 시장을 달구고 있다. 바다의 파노라마 조망을 시야의 간섭 없이 소유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다.

자세한 소식은 분양 홈페이지와 '드메르 입실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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