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5년째 불꽃축제 사옥 개방…고객·임직원 초청

에버스핀은 지난 5일 서울 노량진동 사옥에 고객사 관계자와 임직원 등을 초청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함께 관람했다. (출처=에버스핀)
에버스핀은 지난 5일 서울 노량진동 사옥에 고객사 관계자와 임직원 등을 초청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함께 관람했다. (출처=에버스핀)

에버스핀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한강변 사옥을 고객사와 임직원에게 개방했다.

에버스핀은 지난 5일 서울 노량진동 사옥에 고객사 관계자와 임직원 등을 초청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함께 관람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시작한 사옥 개방 행사를 올해까지 5년째 이어가며 고객과 구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별도의 제품 발표나 고객 세미나 없이 피자와 치킨, 음료 등이 제공됐다. 참석자들은 격식 없이 축제를 관람하고 교류했다.

에버스핀은 국내 금융시장에서 쌓은 고객 기반을 토대로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약 150곳의 금융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하영빈 에버스핀 대표는 “회사가 성장하며 얻게 되는 좋은 공간과 순간, 경험까지 고객과 임직원과 함께 나누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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