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란·노르웨이·튀르키예 등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아흐마드 에르파니안 이란 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아흐마드 에르파니안 이란 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서 총 8명의 주한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았다.

신임장 제정식은 새로 부임한 대사가 본국의 국가원수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이날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한 각국 대사는 구체적으로 △비비안 데 피에르푸 미덴세 주한온두라스대사 △미리암 테레사 모쥬간 주한슬로베니아대사 △에스펜 프레드릭 라센 주한노르웨이대사 △멜리스 마마달리예프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파투 가이 은곰 주한세네갈대사 △아흐마드 에르파니안 주한이란대사 △파티 이을드즈 주한튀르키예대사 △도나타스 타물라이티스 주한리투아니아대사 등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각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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