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21일까지 서류접수

에쓰오일이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이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이 오는 2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생산시설 운전 △소방·응급구조 분야 등이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신입사원은 주로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생산시설 운전분야는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대학교 졸업자 및 2027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화공·기계·전기전자 관련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가스·위험물·에너지관리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 대상이다.

소방·응급구조 분야는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보유자를 필수 대상으로 하며, 응급구조학 전공자, 소방 및 응급구조 관련 경험자를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체력검정으로 진행된다. 입사 후에는 집합교육 및 현장교육 후 평가를 거쳐 고용계약 갱신여부를 결정하고, 이후 추가 6개월간 현장근무 및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맞아 에쓰오일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소연 기자 so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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