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 부문 1위에 올랐다.
귀뚜라미는 국내 총 64개 산업군 255개 브랜드 대상 올해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 1위를 차지,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제품과 사후서비스(AS)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보일러 구매 이후 관리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와 협업한 가정용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를 통해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설치부터 정기 점검·AS를 지원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앞으로도 60년 난방 기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생활 방식과 다양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