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11월 기념일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간식과 선물용 초콜릿, 홈파티 먹거리 등을 모은 '스위트샵'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콜릿과 과자, 사탕, 젤리, 음료 등 시즌 수요가 높은 먹거리 1만5000여개를 선보인다. 수험생 응원 간식부터 기념일 선물, 홈파티 먹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롯데웰푸드 빼빼로를 비롯해 마즈, 고디바, 켈로그, 카카오리퍼블릭 등 인기 브랜드도 참여한다.

기획전은 상품과 구매 목적에 따라 여러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인기 상품을 모은 '대표특가'와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1일 특가', 브랜드별 할인 상품을 모은 '브랜드 특가'를 운영한다. 수험생을 위한 '수능 응원 간식'과 모임·파티용 먹거리를 모은 '홈파티' 코너도 마련했다.
주요 상품은 빼빼로 샘플러 6종 세트와 빼빼로 화이트쿠키 스키즈 에디션, 디유 굿럭투유 합격기원 초콜릿 세트, 카카오리퍼블릭 행운 가득 굿 럭 초콜릿 선물세트, 포키 극세 초코스틱, 고디바 까레 어쏘트먼트 컬렉션 등이다. 캐릭터 협업 상품을 비롯한 한정 기획 상품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수험생 응원 간식부터 선물용 초콜릿, 홈파티 먹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마련했다”면서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로켓배송과 다양한 상품 구색을 기반으로 시즌별 기획전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식품 등 카테고리별 전문관과 테마형 쇼핑 콘텐츠를 확대하며 고객의 상품 탐색과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