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코그페 맞아 빵 만들기 봉사…취약계층 전달

봉사에 참여한 고석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사장과 직원들(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봉사에 참여한 고석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부사장과 직원들(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4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케이크는 복지관을 통해 양천구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상생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임직원이 즐길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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