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9 15:49
불붙은 케이블TV 인수합병전
"누가 인수하든 강남케이블TV의 인수합병(M&A) 시점이 업계 새판짜기의 마지막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MSO 고위관계자) "강남케이블TV가 쉽게 팔리겠느냐, 누가 3000억원을 댈 수 있겠나."(PP 관계자)
지난 3년간 케이블TV 업계에서 정설처럼 회자되던 이야기다. 서울 강남이란 지역이 갖는 특수성과 더불어, 개별SO 중 최고 알짜기업이었기 때문에 모든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가 군침을 흘리던 게 바로 강남케이블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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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2006년 판도를 점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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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2005년 첫 판짜기는 끝났다2005-12-28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