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사는 정부 연구개발과제의 통합 관리 법률인 국가연구개발혁신법을 종합적·체계적으로 해설한 국내 최초의 실무·법제 통합 안내서 '국가연구개발혁신법'을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은 연구자와 연구행정 실무자, 정책 담당자들이 국가연구개발제도의 핵심 법률을
에듀플러스
-
박영사,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출간2026-03-09 18:22 -
광운대, “서울 라이즈 사업 '서울형 BRIDGE'·'AI학과 지원사업' 동시 선정”광운대학교는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사업의 핵심 과제인 '서울형 BRIDGE(창의적 자산 실용화)'와 'AI학과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두 사업의 동시 선정으로 광운대는 기술사업화와 인공지능(AI) 교육 혁신을 양축으로 한 서
2026-03-09 14:46 -
경희대,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경희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간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실무형 인재
2026-03-09 14:44 -
한양여대, '2025년 창업동아리 K-핸드메이드 페어' 참가한양여자대학교는 지난해 12월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 K-핸드메이드 페어에 한양여자대학교 창업동아리가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한양여대 창업동아리는 매년 K-핸드메이드 페어에 꾸준히 참가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창업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K
2026-03-09 14:42 -
[2027 대입 집중 분석]③내신 부담 줄고 논술 비중 확대…2027 논술전형 변수 커졌다올해 대학입시에서 논술전형 모집 인원은 전체적으로 소폭 늘었지만, 주요 대학에서는 오히려 모집 인원이 줄었다. 2027학년도 논술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반영 비율이 줄면서 논술의 영향력이 커진 것이 특징이다. 2027학년도 논술위주전형 선발 인원은 1만2711명
2026-03-09 14:41 -
“국공립대·사립대 교육비 격차 850만원…재정 구조 불균형 커졌다”국내 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가 국공립대와 사립대 간 850만원 넘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재정 지원이 국공립대에 집중되면서 사립대는 등록금에 의존하는 구조에 머물러 교육 투자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발표한 '
2026-03-09 12:33 -
서울사이버대, 교육부 2주기 원격대학 기관평가 인증 '전 영역 충족' 획득서울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실시한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 전 영역에서 모두 '충족' 판정을 받으며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경영,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 인프라 등
2026-03-09 12:32 -
[인사]한성대
◆한성대 △교학부총장 장명희 △대외협력부총장 김지현 △대학원장 박두용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장 이은희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장 이형용 △디자인대학장 지혜경 △IT공과대학장 김진환 △창의융합대학장 이관우 △미래플러스대학장 노광현 △상상력교양대학장 김영아 △글로벌인재대학장
2026-03-09 10:01 -
“누구도 놓치지 않는 수학 교실…거꾸로 수업에 AI가 더해 학습 격차 해소”대한민국 수학 교실에서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발생하는 이유는 단순하지 않다. 개념을 놓친 경험이 누적되고, “어차피 해도 안 된다”는 무기력이 학습 전반에 자리 잡으면서 학생들은 점차 수학을 멀리하게 된다. 이러한 무기력은 교사에게도 전달돼, 수업 포기자가 만든
2026-03-08 14:00 -
라이즈, 혁신의 길목에 서다〈9〉손진식 국민대 라이즈 사업단장, “대학 연구 성과, 지역 산업으로 확산할 것”국민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최초 공고에서 4개 과제로 연간 26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추가 과제였던 '서울캠퍼스타운'과 '서울형 BRIDGE' 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됐다. 올해는 총 6개 과제, 연간 44억5000만원(사업 기간 총 204
2026-03-08 14:00 -
라이즈, 혁신의 길목에 서다〈9〉“국민대, 대학·기업·지역 잇는 '실용주의 혁신 모델' 구축”국민대가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실용주의 기반 혁신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민대는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에서 연간 약 44억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총 6개 과제를 수행한다. 국민대 라이즈 사업의
2026-03-08 14:00 -
“2월이 대목인데 매출 급감”…학습지원 SW 기준에 에듀테크 업계 '한숨'교육부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SW) 선정 기준' 시행 이후 에듀테크 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학습지원 SW 기준 안내로 학교 현장의 에듀테크 확산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 에듀테크 기업 대표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2월은
2026-03-08 14:00 -
[칼럼] AI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성 지능(HI)': 앎·함·삶의 조화바야흐로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적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가 되었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AI가 인간을 고용해 일을 시키고 돈을 지급하는 '렌트어휴먼(rentahuman.ai)' 플랫폼까지 등장했다. 에이전트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하며
2026-03-08 12:00 -
[취업걱정없는 명품학교]〈483〉배정미래고등학교배정미래고등학교는 1973년 2월 부산중앙여자상업전수학교로 개교한 이후 부산 지역 여성 직업교육을 선도해 온 특성화고다. 상업, 경영, 전산, 정보, 과학 교육을 거쳐 현재는 미용과 디자인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했다. 2020년에는 교명을 배정미래고등
2026-03-08 12:00 -
“의대 쏠림 현실로…SKY도 신입생 미충원 3배 늘었다”지난해 의대 모집정원 확대 영향으로 서울 주요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연계열 중심으로 미충원이 확대되면서 이공계 쏠림과 의대 선호 현상이 대학 신입생 충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2026-03-08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