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AIDT) 발행사 등은 초·중등교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10일 밝혔다. 천재교과서 등 발행사를 비롯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청구인 20인은 “국가가 미래 교육 혁신이라는 정책 로드맵에 따라 초·중등교육법령에 근거해 민간
에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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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교과서 지위 박탈은 위헌'…발행사, 헌법소원 청구”2025-11-10 17:34 -
행정사 시험, 4년 만에 응시자 2배… 전문직 신흥 강자로 부상행정사 자격시험이 새로운 전문직 시장의 성장 신호탄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응시자 수가 급증하며 자격시험 시장 내 핵심 자격으로 자리 잡았다. 10일 에듀윌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21년 3261명이었던 행정사 1차시험 응시자는
2025-11-10 16:31 -
윤선생, 이색 프로모션으로 B2B 공략 나선다윤선생은 신규 사업자에게 학원 및 교습소 월세의 10%를 3개월간 월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자 모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직접 임대료 지원은 윤선생이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초다. 윤선생 학사시스템 이용료 등의 월정료도 3개월간 전액 면제된다.
2025-11-10 16:29 -
비대면 시험, 또 뚫렸다…연세대 이어 고려대도 부정행위 논란고려대에서도 최근 치러진 중간고사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시험이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시험 운영 방식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고려대 교양과목 '고령사회에 대한 다학제적 이해' 중간고사에서 카카오톡 오픈채팅
2025-11-10 15:34 -
“AI는 테슬라인데, 대학은 여전히 종이지도 그리고 있다”…대학 평가 제도, AI 시대 못 따라가인공지능(AI) 활용이 대학 수업과 평가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대학이 암기식·보고서식 시험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러한 평가 구조는 학생들이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혼란과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다. 최근 연세대
2025-11-10 13:53 -
“집단 부정행위 의혹 휩싸인 연세대…AI 배우다 AI로 커닝?”연세대의 한 인공지능(AI) 과목 대형강의 중간고사 시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과목 담당 교수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학생에 대해 유기정학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9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 신촌캠퍼스 학부 과목으
2025-11-10 00:42 -
“지역으로 확산되는 AI 진로교육”…'제17회 재단법인 미래와소트프웨어와 함께하는 꿈찾기 캠프', 울산서 성료국내 대표 초·중등 진로 캠프인 '제17회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와 함께하는 꿈찾기 캠프'가 지난 8일에서 9일까지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이티에듀, 큰나무커뮤니케이션, 코드클럽한국위원회가 주관하며 시스원
2025-11-09 17:05 -
라이즈, 혁신의 길목에 서다〈5〉서강대 “외국인은 취업으로, 한국 학생은 세계로…양방향 라이즈 본격화”서강대학교는 서울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에서 3개 사업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울권에서 국내 인재의 글로벌 진출(아웃바운드)과 해외 인재의 국내 정착(인바운드) 모두 선정된 유일한 대학이다. △첨단 미래산업 외국인 인재 유치 △미래 인재
2025-11-09 14:00 -
라이즈, 혁신의 길목에 서다〈5〉전성률 서강대 라이즈 사업단장, “지역과 산업 글로벌 인재가 연결되는 혁신의 허브를 구축할 것”서울권 대학 중 유일하게 '국내외 글로벌 인재 양방을 모두 수행'하는 서강대가 '글로벌 혁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서울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3개 과제를 주관하며, '도시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중심의 글로벌 혁신 모델'을 제시
2025-11-09 14:00 -
〈칼럼〉지식 넘어 마음 가르쳐야 한다…팬데믹 세대의 회복과 AI 시대 마음교육코로나 팬데믹은 단순한 감염병의 위기가 아니라, 청년 세대의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긴 사회적 재난이었다. 수업은 모니터 속으로 옮겨가고, 친구의 얼굴은 화면으로만 만날 수 있었다. 도서관의 문은 닫히고, 캠퍼스의 웃음소리는 사라졌다. 그 시절 대학생들은 배움의 과정을
2025-11-09 12:00 -
“AI 시대, 기술보다 '소통력'이 경쟁력”…부산대서 열린 '2025 AI 트렌드 특강'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산업계에서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학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산학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2025 AI 트렌드 특강, 현직자와 만나는 AI·SW 커리어 로드맵'이 지난 7일 부산대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25-11-09 12:00 -
[취업 걱정없는 명품학교]〈466〉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는 1967년 3월 1일 '반월상업고등학교'로 설립됐다. 2009년 '모바일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과정으로 재구조화했다. '생각은 자유롭게, 행동은 책임 있게, 꿈은 세계를 향해'라는 교훈 아래 학생들이 다양
2025-11-09 12:00 -
“국제중 경쟁률 사상 최고”…유학 대신 국제중 택하는 학부모 늘었다“딸이 영어로 하는 수업에 크게 부담이 없고, 외국어에도 관심이 많아서 지원하게 됐어요. 우수한 학생도 많고, 교내에서 영어 관련 대회도 많이 열린다고 하더군요. 몰랐는데 같은 반 친구 중에서도 지원한 아이들이 많았어요.” (학부모 A씨) 최근 국제중 진학에 대한 학부
2025-11-09 12:00 -
“올해 수능, 언어와 매체, 미적분 선택한 학생들 '또 유리'”다음 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선택과목 간 유불리 현상이 5년 연속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수능 상위권에서 수학은 미적분, 국어는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2026학년도 교
2025-11-09 09:30 -
YBM넷, “전화화상으로 나만의 스터디 해볼까”YBM넷은 학습 스타일에 맞춰 수업 요일과 시간, 강사, 교재 등 학습 루틴 전반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한 'YBM전화화상'이 주목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YBM전화화상 학습자는 원하는 일정에 맞춰 수업 예약이 가능하며, 수업 10분 전에도 자유롭게 수강
2025-11-07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