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0 14:53
2006 독일월드컵 D-30
독일월드컵이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의 ‘장외 월드컵’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온국민의 눈과 귀가 쏠려 있는 월드컵이야말로 놓칠 수 없는 마케팅 무대이기 때문이다. 광고는 어느새 ‘붉은 색’으로 물들었고, 축구를 테마로 한 이색 마케팅도 넘쳐나고 있다. 통신, 가전, 온라인 등 IT업체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월드컵 마케팅에 시동을 건 상태다. 월드컵에 맞춰 ‘IT 강국’의 면모를 지구촌 곳곳에 과시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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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장외월드컵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