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게임대전

연중 최대성수기인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온라인게임, 비디오게임, 모바일게임 등 플랫폼과 장르를 가릴 것 없이 시장주도권을 잡기 위해 총력 레이스에 나섰다. 사실상 내년 1분기 성적의 80∼90%가 걸려있는 시즌인만큼, 업체들은 저마다 ‘올인’에 가까운 마케팅 비용과 계획을 책정하고 이용자 공략의 한복판으로 이미 뛰어든 상태다. 수천억원의 향배가 걸린 2006∼2007년 시즌 게임시장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업계는 물론 이용자(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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