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정현정 기자

전자신문에서 배터리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위탁생산 '탈중국' 가속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위탁생산지를 중국에서 인도 등 '중국 외'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스마트폰 공급망에 큰 변화가 생길 지 주목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합작개발생

    2025-02-17 14:34
  • 기사 썸네일
    '그래도 성장' 올해 전기차 배터리 수요 1TWh 초과 전망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가 처음으로 1테라와트시(TWh)를 초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3일 시장조사업체 EV볼륨스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는 1098GWh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6.2% 증가한

    2025-02-13 16:30
  • 기사 썸네일
    대진첨단소재 “CNT 도전재 시장 진출”

    대진첨단소재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제조 공정용 대전방지 트레이,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유성준 대진첨단소재 대표는 13일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으로 북미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CNT

    2025-02-13 14:29
  • 기사 썸네일
    엠오티, 지난해 매출 849억·영업익 65억 '역대 최대'

    엠오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49억원과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5%, 51%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글로벌 이차전지 고객사 설비투자가 증가한 것과 더불어, 동일 사양 제조설비를 제작 및

    2025-02-12 14:13
  • 기사 썸네일
    LG에너지솔루션, 전고체전지 충전속도 '10배' 높이는 기술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전지 충전속도와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고체전지 연구 분야 세계적 석학인 셜리 멍 시카고대 교수와 연구한 '금속의 결정 성장 방향이 배터리 충전 속도 및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

    2025-02-12 10:24
  • 기사 썸네일
    이노메트리, 작년 영업손실 72억…“노스볼트 파산 일시 비용 반영”

    이노메트리는 지난해 매출액 530억원, 영업손실 7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6.7% 감소하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전방 수요 위축과 함께 노스볼트 계열회사 파산으로 인한 일시적 비용 반영을 실적 부진 원

    2025-02-11 16:27
  • 기사 썸네일
    SKC, 작년 영업손실 2768억원…“신사업 성장 박차”

    SKC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7216억원, 영업손실 276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했지만 적자폭은 2023년 (-2137억원) 대비 확대됐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25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75.4% 증가

    2025-02-11 16:18
  • 기사 썸네일
    에코프로, 지난해 3145억 적자…“올해 상반기 턴어라운드”

    에코프로가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으나 신차 출시 효과 등으로 1분기부터 판매 증가를 예상해서다. 에코프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145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2025-02-11 14:28
  • 기사 썸네일
    도레이첨단소재-한국수자원공사, '하폐수 재이용' 연구 협력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과 11일 '하폐수 재이용 산업 및 연구분야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수를 이온교환막 등을 통해 극한으로 농축하는 것은 물론, 기존 기술 대비 에너지를 절감하

    2025-02-11 14:25
  • 기사 썸네일
    엠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116억원

    이차전지 장비기업 엠플러스는 지난해 매출 1213억원과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줄어들고, 영업이익은 51.4% 감소한 수치다. 전기차 캐즘이 장기화되면서 이차전지 시황 부진에 따른 납품 일정 지연으로 매출과 이익 감

    2025-02-10 14:46
  • 기사 썸네일
    LG에너지솔루션, 국내 최대 해상풍력단지 운영 맡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제주 한림해상풍력단지의 재생에너지 운영사가 됐다. 한림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다. LG에너지솔루션은 10일 이같이 밝히고, 서울 여의도 면적(2.9㎢) 두 배에 가까운 해상 면적 5.5㎢에 5.56MW 풍력 터빈 18기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2025-02-10 13:29
  • 기사 썸네일
    이노메트리 “핵심 고객 각형배터리 비파괴 검사장비 일괄 수주”

    이노메트리는 국내 핵심 고객사 중국 배터리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각형 배터리용 비파괴 검사장비 수주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인 고객사와 공급 규모는 계약 상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비파괴검사 주요 항목 전체에 대해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5-02-10 10:15
  • 기사 썸네일
    현대차 '꿈의 배터리' 전고체 라인 3월 본격가동

    현대차그룹이 배터리 내재화 전략의 핵심인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다음달 본격 가동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으면서 화재 위험이 적어 '꿈의 배터리'라고 불리는 기술이다. 배터리를 공급 받아 완성차를 만들어온 현대차가 배터리 자립과 동시에 차세대 기술로

    2025-02-09 15:30
  • 기사 썸네일
    SK온, 테네시 공장 가동 1년 연기…설비투자도 대폭 축소

    SK온이 전기차 시장 한파 상황을 고려해 당초 올해 예정이었던 블루오벌SK(SK온과 포드자동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테네시 공장의 상업가동(SOP) 시점을 1년 가량 미루기로 했다. 안건 SK온 기획실장은 6일 4분기 실적발표에서 “고객사 수요와 전기차 시장

    2025-02-06 15:09
  • 기사 썸네일
    SK온, 4분기 영업손실 3594억원…1개 분기 만에 적자전환

    전기차 시장 한파가 길어지면서 SK온이 지난해 4분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3분기 깜짝 흑자전환 후 1개 분기 만이다. 배터리 3사 체제 출범 이후 첫 동반 적자를 기록했다. SK온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987억원, 영업손실 3594억원을 기록했

    2025-02-06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