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박윤호 기자

전자신문에서 금융과 IT를 함께 취재합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국힘 내부서 '한동훈 제명' 신중론…소장파, 지도부에 재고 요구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오는 29일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확정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초·재선 의원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안과 미래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01-27 14:16
  • 기사 썸네일
    트럼프 '관세 인상'에 여야 충돌…관세 합의 비준 공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통보를 계기로 정치권이 한미 관세 합의를 둘러싸고 공방에 돌입했다. 범야권은 국회 비준을 배제한 채 추진된 합의의 구조적 취약성이 현실화했다고 비판했으나, 여당은 절차상 하자는 없다고 맞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6-01-27 11:32
  • [인사]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과장급〉 △인사과장 황경임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2026-01-26 19:59
  • 기사 썸네일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 권고'…10일 내 미탈당 땐 자동 제명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친한동훈)계 핵심 인사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제명 바로 아래 단계인 중징계 '탈당 권고'를 의결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김 전 최고위원이 제기한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에 대한 기피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윤

    2026-01-26 18:00
  • 기사 썸네일
    李 대통령, '반값 생리대' 확대…“제대로 자리 잡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생활용품 업계가 '반값 생리대'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와 관련 이 같은 흐름이 안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관련 기사를 링크한 뒤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좋겠는데요”라고 남겼다.

    2026-01-26 17:41
  • 기사 썸네일
    '내란 징역 23년' 받은 한덕수, 1심 판결에 항소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전 총리 측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구

    2026-01-26 17:13
  • 기사 썸네일
    정바세, 민주-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정치적 자책골' 비판

    정치개혁 위한 시민모임인 '정당 바로 세우기'(이하 정바세)는 26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논의를 '정치적 자책골'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다. 정바세는 이날 성명을 내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집권여당의 본분을 망각한 채 비민주적 독단으로 국정 동력을 훼손

    2026-01-26 17:06
  • 기사 썸네일
    李 대통령,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방문…“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TF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노쇼 사기 등 각종

    2026-01-26 15:48
  • 기사 썸네일
    고동진 의원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반대, 시대 흐름 역행”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생산 현장 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을 반대한 데 대해 '시대 흐름을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로봇 반대는 1811년 영국

    2026-01-26 15:15
  • 기사 썸네일
    퇴원한 장동혁, 복귀 지연에 한동훈 제명 '보류'…주말 집회 두고 지도부-친한계 충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 투쟁을 마치고 입원한 지 나흘 만인 26일 퇴원했지만, 당무에 곧바로 복귀하지 못하면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의도 미뤄졌다. 주말 사이 한 전 대표를 지키기 위한 지지자들의 목소리가 커진 가운데 일부 구호를 지도부가 문제 삼으면서 당내 계

    2026-01-26 14:51
  • 기사 썸네일
    故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민주평통은 26일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를 기관·사회장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민주평

    2026-01-26 14:20
  • 기사 썸네일
    김미애, '전환기 청년' 소득 공백 메운다…청년기본법 개정안 발의

    취업과 재취업 사이 '전환기'에 소득이 끊기는 청년을 지원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불안정한 고용구조와 잦은 이직·퇴직으로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2026-01-26 11:10
  • 기사 썸네일
    강훈식, 캐나다 방산특사로 출국…'60조 잠수함' 수주전 지원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놓고 정부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협력 특사 자격으로 방위산업 협력 강화 논의를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수주 건

    2026-01-26 10:13
  • 기사 썸네일
    李 대통령 지지율 53.1% 유지…'이혜훈·합당 논란'에 상승세 제동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와 동일한 53.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2.1%로 직전 조사 대비 0.1%P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3일 전국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2026-01-26 09:04
  • 기사 썸네일
    與 조승래 “혁신당 DNA, 민주당과 잘 섞일 것…합당 지분 논의는 없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25일 조국혁신당과 합당 과정에서 “지분 논의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조국혁신당의 정치적 DNA 보존을 강조한 조국 대표 발언에 대해서도 “이미 민주당은 수많은 DNA가 다 새겨져 있다”고 강조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

    2026-01-25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