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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교육 패러다임 변화로 'AI 3강' 도약”…표절 의혹은 정면돌파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문해력과 AI 기초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초·중·고부터 대학·평생교육에 이러는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했다. 장관 후보자 지명 후 제기된 논문 표절 의혹은 정면 돌파를, 자녀 조기유학 논
2025-07-16 14:11 -
이진숙 후보자 “디지털 문해력·AI 기초능력 강화로 AI 3강 도약”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3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중·고 단계부터 디지털 문해력과 AI 기초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AI 융복합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를 길러내려면
2025-07-16 10:55 -
6월 취업자 18만3000명↑…건설·제조·청년층 감소세 지속지난달 취업자 수가 1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제조업과 건설업 부문의 부진이 지속됐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09만1000명으로 전년 대비 18만3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12월 5만2000
2025-07-16 10:21 -
[ET톡] 침묵이 아닌 해명을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진숙 충남대 전 총장에 대한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논문 표절 의혹과 자녀 조기 유학 위법 논란까지 제기됐다. 후보자 측은 자녀 유학 위법 의혹에 대해 사과했지만,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충남대 내부 검증을 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청
2025-07-13 14:03 -
김민석 총리 “의대생 복귀, 큰 일보전진…결실의 길 찾겠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의 '의대 2000명 정원 증원'에 반발해 수업 거부를 이어가던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큰 일보전진으로 다행”이라며 “결실의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의료계와 국회가 의대생 복귀
2025-07-13 12:29 -
정책 뒤집히고 관련 법은 실종…위기의 'K-에듀테크'국회 상임위원회 결정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지위가 위협받으면서 한국의 에듀테크 산업 전반이 성장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연간 두자릿수 성장률이 예상되는 분야에 정부가 정책적인 지원을 해줘도 모자랄 마당에 기업들이 수천억의 적자를 보는 상황을
2025-07-13 11:55 -
의대생들 “학교 가겠다”…교육부 “대학·관계부처 논의 필요”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수업 거부를 이어가던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하면서 2년 가까이 파행을 겪고 있는 의학교육이 정상화될 지 주목된다.
2025-07-13 09:42 -
교육부, 복귀 의대생·전공의 대상 보복 예고글 수사 의뢰교육부는 최근 집단행동에서 이탈한 의대생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보복을 예고한 게시글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의대생과 의사들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업과 수련에 복귀한 의대생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2025-07-10 17:43 -
'AI 교과서 격하' 법안 상임위 통과…野 반발'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지위를 교육자료로 격하시키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야당 반발 속에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여당은 이달 중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학교 현장과 관련업계의 혼란이 우려된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AI 디
2025-07-10 13:55 -
5월 누적 나라살림 적자 54조원…1차 추경 반영에 채무↑1차 추가경정예산이 반영된 올해 5월까지의 나라살림 적자가 54조원대를 기록했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다르면 7월 말 기준 총수입은 전년 대비 21조6000억원 증가한 279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국세수입은 172조3000억원으로 전년
2025-07-10 13:38 -
'트리플링' 우려 예과, 2학기 복귀 최대한 유도 전망정부와 의료계가 갈등 해결을 위한 대화를 시작하면서 교육부와 의과대학들은 의학교육 정상화 방안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일부 대학들은 예과의 경우 지금도 2학기 복귀가 가능한 만큼 3개 학번이 동시에 교육받는 상황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를 막을 방안을 강구할 것으로 예
2025-07-09 14:04 -
고교 무상교육 국비지원 복구되나...3년 연장 법안 교육위 통과고교 무상교육 재원의 약 절반을 중앙정부가 다시 부담하게 됐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회 교육위는 8일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기간을 연장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고교
2025-07-08 15:55 -
KDI “경기 낮은 수준 머물러…2차 추경 소비 회복 긍정 요인”최근 우리 경제가 여전히 미약한 경기 흐름을 보인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다. 소비심리는 다소 회복됐지만 관세 유예에 따른 불확실성은 지속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8일 '경제동향 7월호'에서 “우리 경제는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외 여건도 악화되며
2025-07-08 12:43 -
기재부, 美 관세 시장 영향 점검…“과도한 변동성 즉각 조치”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은 8일 긴급 시장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관세 관련 동향과 시장영향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기재부 내 관련 실·국과 국제금융센터가 참석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오
2025-07-08 09:49 -
성장률 1% 사수할까…새정부 경제전망에 쏠린 눈내수 침체가 지속되면서 경제 전반의 회복력이 미약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1%대 성장률 사수에 대한 의지를 드러낼지에 관심이 모인다. 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에서 8월 중 발표할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25-07-07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