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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사퇴'에 긴급 F4회의…“정치 불확실성 증대”김범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이 2일 “증대된 정치적 불확실성이 금융·외환시장에 주는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F4 회의를 중심으로 비상점검·대응체계를 지속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김병
2025-05-02 09:30 -
이주호, NSC 소집…“북한 도발 획책 못하게 태세 유지”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북한이 어떠한 도발 책동도 획책할 수 없도록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해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NSC가 국가의 안위와 국토의 안전을 보전하는
2025-05-02 09:14 -
이주호 권한대행 “대내외 여건 엄중…국정 공백·혼란 없어야”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사임하면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0시를 기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이 권한대행은 이변이 없는 한 6월 3일까지
2025-05-02 01:07 -
최상목, 탄핵안 상정에 사퇴…“국민께 죄송”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국회 본회의에 자신에 대한 탄핵안이 상정되자 전격 사임했다. 최 부총리는 사표 수리 직후 “대내외 경제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없게돼 사퇴하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2025-05-01 23:37 -
속보한덕수 권한대행, 최상목 부총리 사표 수리기획재정부는 1일 “최상목 부총리 사표가 수리됐다”고 공지했다. 최 부총리는 국회 본회의에 탄핵안이 상정된 직후 사의를 표명했으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를 수리했다.
2025-05-01 22:47 -
속보최상목 부총리, 사의 표명2025-05-01 22:31 -
'13.8조 추경안' 국회 통과…민생·건설경기 부문 증액정부 원안 대비 1조6000억원 증액된 13조8000억원 규모의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은 11일 만에 국회를 통과해 20년 내 가장 빠르게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이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는 민생지원 확대와 건설투자 부진
2025-05-01 22:20 -
'반도체 효과' 3월 생산 0.9%↑…소비·투자는 감소반도체 생산이 19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하면서 3월 전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2월에 반등했던 건설업은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고, 소매판매와 투자는 줄어드는 등 내수 부진은 지속됐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
2025-04-30 12:49 -
최상목, 美 재무 '선거 전 협상 완성' 발언에 “미국 국내용으로 이해”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무역 협상 관련 발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국내용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이해했다”고 답했다. 최 부총리는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2025-04-30 12:12 -
3월 국세수입 법인세 효과로 5.5조원 증가…진도율은 부족3월 국세수입이 법인세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5조원 넘게 증가했다. 국세수입 규모는 커졌지만 세수 진도율은 5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었다. 기획재정부가 30일 발표한 3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3월 국세수입은 32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조5000억원 증
2025-04-30 10:57 -
교육부, 의대 유급·제적 현황 조사…“학사 유연화 없다”교육부가 40개 의대에 이달 말까지 미복귀 의대생에 대한 유급 처분을 확정하라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각 대학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국 의대 미복귀 학생을 학칙에 따라 유급 처분할지 30일까지 확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대부분의 대학이
2025-04-29 18:04 -
통계청, 산불 이재민 돕는 이동식주택 짓기 봉사활동통계청은 29일 한국해비타트에서 재난재해 이재민들의 긴급 임시주거와 취약가정의 안정적 주거 지원에 필요한 '이동식주택 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통계조사 대상처가 포함된 피해 가구의 열악
2025-04-29 15:06 -
4년제 대학 70% 등록금 올렸다…평균 710만원·4.1%↑올해 4년제 대학의 등록금은 평균 710만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28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 인상률은 법정 상한이 도입된 지난 2010년 이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4년제 일반대학과 교육대학 의 70% 이상이 등록금을 인상한 여파다. 교육부는 29일 이런
2025-04-29 14:38 -
'반도체 지원 시급한가' 질문에…최상목 “경쟁력 약화 위기의식”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반도체 등에 대한 지원은 시급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지적에 경쟁력이 하락할 우려가 있다고 반박했다. 최 부총리는 28일 국회예산결산위원회에 출석해 “반도체 부문은 시급성이 이해되지 않고 지중화 사업이 왜
2025-04-28 16:05 -
최상목 “추경 내용·효과성 중요…성장률, 재정으로는 한계”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가경정예산안이 부족하다는 국회 지적에 “규모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찔끔 추경안' 비판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최 부총리는
2025-04-28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