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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인구동태패널통계 개발…“정부 정책 뒷받침”통계청이 나이, 거주지, 근로소득 등 사회·경제적 특성이 혼인과 출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수 있는 통계 개발에 나선다. 국가전략기술 등 신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산업 특수분류' 개발도 추진한다. 통계청은 21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
2025-01-21 15:18 -
136개교 총장 한자리에…대교협 내일 정기총회136개 대학 총장이 참석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가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197개 4년제 대학 중 136개교 총장이 참석한다. 공식 안건은 202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
2025-01-21 14:58 -
[트럼프 취임] 韓 정부, 교역환경 변화 대응 분주…美 실무진 파견 소통 확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행정명령을 쏟아내면서 정부의 대응도 분주해졌다. 트럼프 당선 직후부터 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준비해 온 정부는 빠른 시일 안에 미국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교역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미국에 파견된
2025-01-21 14:42 -
AI 디지털교과서, 교과서 지위 유지…정부, 국회에 재의 요구정부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지위를 교육자료로 격하시키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재의요구 행사 방침을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학생들은 AI는 물론 앞으로
2025-01-21 13:00 -
최상목 “이른 시일 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 추진”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른 시일 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통화도 추진하고, 외교·산업부 장관 등 양국 간 고위급 소통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
2025-01-21 09:51 -
이주호 “의대 교육 차질 없이 준비…내년도 정원 조속 확정”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총장들을 만나 등록금 동결에 감사를 표하고 의대생 복귀를 독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9개 거점국립대 중 충북대, 강원대, 경상국립대, 부산대, 전북대, 제주대, 전남대 등 7개교 총장 및 총장 직무
2025-01-20 15:59 -
최상목 대행, 기재부 '닮고 싶은 상사' 선정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재부 직원들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에 선정됐다. 기재부 노동조합은 20일 '2024년 닮고 싶은 상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기재부의 '닮상' 투표는 과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직원들이 리더십과 능력, 인격
2025-01-20 14:11 -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과학 도입…각 25문항·40분 시험선택과목을 폐지하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사회·과학탐구 과목당 문항 수와 시험시간이 각 25문항, 40분으로 확정됐다. 통합사회·과학 문항당 배점은 1.5점, 2점, 2.5점으로 삼원화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일 이같은 내용의 '2028학년도
2025-01-20 13:54 -
[트럼프2기출범]정부, 올해 360조원 수출금융 공급...위기업종 점검·지원 강화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360조원 규모의 수출금융을 공급한다. 수출입은행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50조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7대 금융과 협업하는 등 기관별 수출금융 지원 계획도 내놨다. 정부는 20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서울 여의도
2025-01-20 12:00 -
최상목 “서부지법 불법 폭력사태 강한 유감…법적 책임 물을 것”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울 서부지법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최 권한대행은 19일 “어제부터 금일 새벽까지 서울 서부지법에서 민주주의 사회에서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불법 폭력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2025-01-19 11:14 -
한국 경제 연초부터 하방 압박 거세…내수·수출 '흔들'한국 경제가 연초부터 내수 부진과 수출 불확실성에 따른 하방 압력에 직면했다. 정부는 조업일수 감소를 감수하고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는 등 설 연휴를 1분기 소비 심리 반전의 분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19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최근 정부 경기 진단에 '하방
2025-01-19 11:00 -
IMF, 세계 성장률 3.2→3.3% 상향…“미국, 독보적 성장”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의 성장세를 반영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 한국의 성장률은 10월 전망 대비로는 0.2%포인트(P) 하향했지만 11월 진행한 연례협의 때와는 같은 수준을 예상했다. IMF는 17일 세계경제전망(WEO) 업데이트에서 올해 세계
2025-01-17 23:25 -
AI 디지털교과서 효과성 공방…이주호 “좋은 도구 만들자는 개념”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는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도구를 만들자는 개념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교사 연수 등을 통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
2025-01-17 14:02 -
계엄 여파로 경기 진단도 악화…정부 “고용 둔화·경기 하방압력↑”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경기 상황에 대한 정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경기 진단에서 '경기 회복' 표현이 빠진 데 이어 이달에는 고용에도 부정적 평가가 포함됐다. 기획재정부는 17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월호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경제 심
2025-01-17 13:25 -
WB “올해 세계 경제 2.7% 성장…트럼프 보편 관세 시 0.3%P↓”세계은행(WB)이 올해 세계경제가 지난해와 같은 2.7%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10%의 보편관세를 부과하고 다른 나라들이 맞대응할 경우 전망치 대비 0.3%포인트(P)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은행은 18일(현지
2025-01-17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