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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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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생산은 코로나19 이후 최대 감소

    지난 1월 생산과 소비, 투자 지표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가 나타난 건 지난해 11월 이후 두 달 만이다. 특히 생산은 코로나19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산업생

    2025-03-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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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통합의 힘 절실…국정협의회가 미래 돌파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위기 상황에서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고 국민 통합의 시금석을 놓아야 할 곳은 여야 정치권과 정부가 함께하는 국정협의회”라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25-03-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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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안 돌아왔다…의대 개강·정부 대책 발표 모두 연기

    2년차에 접어든 의정갈등이 실마리를 찾지 못한 가운데 3월 개강을 맞이한 의과대학은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교육부는 의학교육 지원방안 발표 시점을 미뤘으며, 일부 의대는 제적 사태를 막기 위해 개강 시기를 늦췄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40개 의과대학 중 5개 의대가

    2025-03-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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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교육의 AI 전환, 이제는 현장이다

    인공지능(AI) 대전환의 시대다. 챗GPT의 등장에 이어 딥시크 충격은 미적거리던 한국의 AI 투자에 경종을 울렸다.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산업에서 AI가 활용되고 패권을 잡기 위한 국가 간 경쟁도 치열하다. 교육도 이 흐름에서 예외일 수 없다. AI를 교육과 어떻게

    2025-03-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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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서민금융 4.8조원 추가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커지고 있는 서민층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4조8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서울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은 서민금융지원 강

    2025-02-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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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협의회 취소…野 “'마은혁 미임명' 최 대행, 인정 못해”

    28일 오후 열릴 예정이었던 국정협의회가 취소됐다. 여·야·정은 이날 지난 20일에 이어 두 번째 국정협의회를 열고 연금개혁과 반도체특별법, 추가경정예산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참석을 보류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2025-02-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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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美 재무장관 화상면담…“한국의 경제 기여 고려해달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콧 베센트 신임 미국 재무장관과 화상면담을 실시했다. 면담에서 최 권한대행과 베센트 장관은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통상·안보·외환시장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최

    2025-02-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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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강남3구 부동산 상승폭 확대 조짐…철저히 모니터링”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금융·외환시장은 미국 거시경제·통상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24시간 점검체계를 지속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음 달 4일 대체거래소(ATS)가 출범해 단일거래

    2025-02-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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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산업장관 첫 회동…“관세·조선 실무채널 구축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한미 산업장관이 처음 만나 조선 협력과 관세 이슈를 논의할 실무 채널 운영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현지시간) 안덕근 장관이 워싱턴 DC 미국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면담해 미국 측에 관세 조치 면제

    2025-02-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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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소득 6분기 연속 증가…하위 20% 근로소득 5년 만에 감소

    지난해 4분기 가계소득이 6분기 연속 늘었지만 소비지출 증가세는 둔화됐다. 소득 하위 20% 가구의 근로소득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소득은 521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

    2025-02-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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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교과서, 나이스에 정보 입력 필요…교육부·KERIS 안내자료 배포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오는 새학기부터 학교에서 활용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 사용을 위한 준비 안내자료를 27일 배포했다. 교육부와 KERIS는 자료를 통해 AI 디지털교과서를 선택한 학교들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항목들을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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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의학교육 지원방안 2월 발표 어렵다”

    교육부가 2월 중 발표할 계획이었던 의학교육 지원방안 발표가 지연된다. 교육부는 27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의학교육 지원방안 2월 중 발표가 어렵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의학교육 정상화와 질 제고를 위해 의대교육의 주체인 대학 및 의대협회(KAMC) 등

    2025-02-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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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전략기술 인건비 공제, '50% 이상' 시간 투입해야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R&D) 인건비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시간을 국가전략기술에 투입해야 한다.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의 범위도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세법개정 및 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17개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5-02-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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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9년만에 반등했다…작년 출생아 3.6% 증가

    지난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했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이 늘고, 출생아가 많았던 90년대 초반년생들의 결혼적령기 진입 등이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은 지난해 출생아 수가 23만8300명으로 전년 대비 8300명(3.6%)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02-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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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9년만의 반등…30대 초반 늘고 엔데믹에 혼인 증가 효과

    지난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반등한 배경에는 30대 초반 인구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2차 에코붐 세대'로 불리는 90년대 초반생들이 본격적으로 결혼적령기에 접어들고,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이 몰린 게 결정적이었다. 박현정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30초반 인구

    2025-02-2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