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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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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대통령실 빈 깡통 만든 지시자 책임 묻겠다…지금은 내란 극복할 골든타임”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업무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않는 지난 정부 관계자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은 이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면서 지금이 지난 정부의 실정을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5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

    2025-06-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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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제2의 IMF 상황…첫째도 둘째도 민생”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경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국민 통합을 위한 국무총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2025-06-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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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공약 '대법관 증원법'…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4일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30명으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가결에 반대하며 퇴장했다. 이날 소위에는 대법관 정원을 30명으로 늘리는 김용민 의원

    2025-06-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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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직후 만난 사람은…'청소노동자·방호과 직원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식 직후 국회 청소노동자들을에게 감사 인사를 표시했다. 아울러 국회 방호과 직원들과도 인사를 한 뒤 자리를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을 마치고 로텐더홀 계단을 내려가던 도중 우측으로 이동했다. 1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였다. 이

    2025-06-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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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첫날부터 통합 행보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통합'에 방점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등과의 회동에서 화합의 상징인 비빔밥을 함께 먹으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다짐했다. 아울러 야당과 협치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4일 국회 사랑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2025-06-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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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직접 소통에 적극…첫 '유튜브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마침내 대권을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기존 정치문법 대신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적극 활용한 것도 주효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한 직접 소통을 바탕으로 12·3 비상계엄 등 중요한 변곡점마다 당원과 지지자들을 결집시켜 사실상 대한민국 최초의 '유튜버 대통령

    2025-06-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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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합참의장 통화 "빈틈없는 대비태세 유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오전 8시 7분경 사저에서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군 장병이 부당한 명령에 소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칭찬했다.

    2025-06-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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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최종 49.42%…진보 계열 후보 최고 득표율 달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최종 득표율 49.42%로 당선을 확정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100%를 기준으로 이 후보는 총 1728만 7513표를 얻어 49.42%로 당선됐다. 이는 진보 정당 계열 후보의 최고 득표율이다. 아울

    2025-06-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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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득표율 49.2%...진보 정당 후보 최고 득표율 달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진보 정당 출신 후보 중 역대 최고 득표율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는 개표율 97.96% 기준 1686만 3070표를 얻어 득표율 49.2%로 당선됐다.

    2025-06-0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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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당선...“국민 통합 책임 잊지 않겠다”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인이 내란 극복과 통합, 경제 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6-0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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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사람들...진보진영에 중도·보수도

    과거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빅텐트는 주로 진보진영 단일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민주당의 정치적 수용성을 강조하며 중도·보수 표방과 함께 외연 확장, 통합 등에 공을 들였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대표적이다. 윤 전 장관은

    2025-06-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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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테러에서도 살아남은 '소년공' 출신 대통령

    ◈가난했던 소년공, 유일한 희망이었던 대학생 신분 이재명 신임 대통령은 1964년 경북 안동 예안면 도촌리에서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안동 삼계초등학교 졸업 직후 곧바로 경기도 성남 빈민촌 상대원 시장 꼭대기 월셋집으로 이사해 단칸방 생활을 시작했다. 돈이 없어

    2025-06-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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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실…비상계엄·尹 심판 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밤 11시20분 개표율 32.3%를 기준으로 이 후보는 48.43%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3.29%에 그쳤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

    2025-06-0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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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2025] 민주당, 출구조사 과반에 환호…“TK·PK 민심은 여전히 과제”

    3일 저녁 8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는 박수와 환호성이 터졌다. 출구조사 발표 전부터 민주당 개표상황실은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였다. 저녁 7시부터 상황실로 모이기 시작한 이들은

    2025-06-03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