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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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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해외송금 서비스 도입…금융생활 영역 넓힌다

    토스(대표 이승건)가 해외송금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해외송금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먼저 토스는 국내 대표 해외송금 전문 기업 '모인' 서비스를 자사 앱에 연동해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 해외송금 기능을 제공한다. 모인은 시중은행 대비 최대 4배 빠른 송금 속도와

    2025-05-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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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금융업 매출 10조원 돌파…PG·선불 잔액은 14조원 넘어서

    전자금융업 전체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감독원이 27일 발표한 '2024년 전자금융업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금융업 전체 매출은 10조4000억원으로 전자지급결제대행(PG) 매출은 8조1000억원, 선불전자지급수단은 1조7000억원으로

    2025-05-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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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사 임원의 SPC 겸직, 지배구조법 위반 아니다…당국 유권해석

    자산운용사 상근임원이 해외부동산 투자용 특수목적회사(SPC)의 비상근 대표직을 겸직이 가능하다는 금융당국의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SPC 겸직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업계 혼란이 컸지만, 이번 해석으로 기존 실무 관행이 제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25-05-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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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CT, '저축은행 연계투자' 상품 내일 출시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 대표 이수환)가 저축은행업권의 연계투자금을 조달해 중저신용자를 위한 신용대출상품을 오는 28일부터 판매한다. 투자금은 다올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세람저축은행 등으로부터 조달된다. 향후 중저신용자대출 신청 추이에 따라 점차

    2025-05-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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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 “실수로 송금한 돈 앱에서 돌려받으세요”

    케이뱅크(행장 최우형)가 '실수로 보낸 돈 돌려받기'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은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앱을 통해 간편하게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실수로 보낸 돈 돌려받기'는 케이뱅크 앱에서 고객이 직접 착오송금 반환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2025-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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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신용플러스, 누적 가입자 수 45만명 돌파

    토스(대표 이승건) 신용플러스 서비스의 누적 가입자 수가 45만명을 돌파했다. 출시 1년만이다. 신용플러스는 토스와 NICE평가정보가 협업해 선보인 개인 맞춤형 신용점수 관리 서비스다. 월 1900원 구독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대출·카드 사용 내역 등을 분석

    2025-05-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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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구멍, 해커가 찾는다…금융권 3개월간 화이트해킹 실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2025년 금융권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를 실시한다. 버그바운티는 금융회사가 운영중인 전자금융서비스에서 자체 내부 보안점검만으로는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학생 등 외부시각과 집단지성을 통해 발견, 조치하는 제도다. 특

    2025-05-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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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산지연은 생존 위협, '네이버페이 빠른정산' 등 선정산 정책 필요

    소규모 자본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정산 시스템의 유연성 확대는 생존과 직결되며, 플랫폼이 자율적으로 정산주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학계 제언이 나왔다. 26일 한국경영학회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디지털이

    2025-05-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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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인터넷뱅킹도 뛰어든 '올인원 PLCC' 경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여러 브랜드의 혜택을 하나의 카드에 담은 '올인원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핀테크와 인터넷전문은행까지 PLCC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존

    2025-05-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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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머니 ESG 캠페인 '교실 숲', 올해도 10개교 추가

    티머니(대표 김태극)가 티머니복지재단(이사장 최동윤),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과 손잡고 '티머니 교실 숲 조성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시키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2025-05-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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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현장학습 공식 파트너로 선정

    토스(대표 이승건)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글로벌 현장 학습 프로그램인 'FIELD Global Capstone'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HBS의 MBA 과정 학생들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토스 본사에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2025-05-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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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 검색' 출시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금융권 최초로 생성형 AI를 탑재한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 검색'을 출시한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개발된 'AI 검색'을 시작으로, AI가 적용된 서비스를 연내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AI 검색'은

    2025-05-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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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유출 논란, “엇갈린 해석에 개인정보 법리 공백 드러나”

    카카오페이, 알리페이, 애플을 둘러싼 개인정보 이전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5월 초 금감원 제재안건에 최종 의결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법리적 검토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추가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과 정당한 위수탁 계약에 따

    2025-05-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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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국이 지시한 30%”…토스·카뱅은 넘고, 케이뱅크 미달

    케이뱅크가 1분기 신규취급액 기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26.3%로 금융당국의 목표치인 30%를 충족하지 못했다. 인터넷뱅킹 3사 중 유일하게 공급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 23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33.7%, 토스뱅크는 30.4%로

    2025-05-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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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히어 “팝업스토어에 결제 시스템 단기 임대 제공”

    페이히어(대표 박준기)가 뷰티, 패션, K팝 등 다양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개장 트렌드에 발맞춰 '결제 시스템 단기 임대'를 제공한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브랜드는 행사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포스(POS)용 태블릿, 카드 단말기, 웨이팅 기기, 키오스크 등을 필요

    2025-05-23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