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성현희 기자

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조이그램, 익산 황등 석재문화체험관 홀로그램 쇼룸 'Stone & Story' 제작

    실감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인 조이그램이 황등 석재문화체험관의 첨단 홀로그램 쇼룸 '스톤 앤 스토리(Stone & Story)'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쇼룸은 전라북도 익산시의 대표적 자산인 익산석을 주제로, 전통 석재 문화를 첨단 기술과

    2024-12-26 18:30
  • 기사 썸네일
    AI기본법, 단통법폐지 등 국회 통과… 반도체법은 연내 처리 불투명

    인공지능(AI)기본법,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법 등 비쟁점 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반도체업계 숙원 과제인 반도체산업특별법은 주52시간제 적용 예외조항을 놓고 여야 이견을 좁히지 못해 연내 통과가 어려워졌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2024-12-26 16:00
  • 기사 썸네일
    與 “ AI 강국 도약, 국가적 역량 총결집해야”…엔비디아 칩 대량 구매에는 신중 모드

    국민의힘 '인공지능(AI) 3대강국 도약 특별위원회(AI특위)'가 출범 한달 만에 첫 전체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특위는 AI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원팀'으로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다만 국가 주도로 엔비디아의 고가

    2024-12-26 12:34
  • 기사 썸네일
    [트럼프 2기 D-25…시계제로 韓]“산업육성 법안 우선 처리해야”…與野 대치에 경제법안 헛바퀴

    26일 국회 본회의에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인공지능(AI)기본법과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법률안(단통법 폐지안) 등이 처리될 예정이다. 하지만 나머지 산업 육성을 위한 민생법안들은 업계 기대와 달리 진척이 없어 연내 통과될지 미지수다.

    2024-12-25 15:00
  • 기사 썸네일
    이재명 “정치의 책임 다하겠다”…권성동 “국회 초심 되돌아가야”

    여야 지도부가 25일 성탄절을 맞아 평화와 사랑을 한목소리로 기원하면서 각당의 정치적 역할과 책임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매일의 삶 속에서 국민 여러분의 성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치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어둠을 물리칠 빛의 성탄을 꿈꾼다”고 밝혔다. 이어 그

    2024-12-25 12:26
  • 기사 썸네일
    권한대행의 권한 놓고 與野 갈등 폭발…'내란·김건희 특검법'이 분수령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대통령 고유 권한인 '재의요구권(법률안 거부권)'이 행사됐다. '거부권 정국'이 되풀이되자 야당은 “마지막 경고”라며 압박했고, 여당은 “당연한 책무”라며 맞섰다. 권한대행의 권한을 놓고 여야의 복잡한 정치적 셈법이 깔린 반응이라는 분석이다.

    2024-12-19 15:17
  • 기사 썸네일
    與 “비대위원장 인선, 다음 주 초 발표”…운영위도 불참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사퇴 이후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놓고 고심에 들어간 가운데 주말까지 의견 취합후 다음주 초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일단 선수별로 비대위원장에 대한 의견을 수렴헌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

    2024-12-19 11:26
  • 기사 썸네일
    비대위원장 후보군 좁히지 못하는 與…권성동 “선수별로 후보 추천받겠다”

    국민의힘이 18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논의에 본격 나섰으나 위원장 후보군을 좁히지 못했다. 선수별로 의견 수렴해서 적합한 후보군을 추천받기로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 직후 “비대위 설치 관련해서 의원들 의

    2024-12-18 18:04
  • 기사 썸네일
    여야, 정무위서도 '내란' 놓고 출동…'김용민' 윤리위 제소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 이어 18일 열린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도 여야는 '내란'이라는 표현을 두고 논박을 벌였다. 야당 의원들이 '내란' 용어를 사용하자 여당 의원들은 사법부 판단 전에 '내란'이라고 하지 말자며 강하게 충돌했다. 이날 오전 진행된 정무위 현안질의에서

    2024-12-18 14:54
  • 기사 썸네일
    내란 국정조사도 속도…우원식 “여야, 국조 위원 명단 20일까지 제출”

    우원식 국회의장이 18일 '비상계엄 사태 국정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20일까지 제출하라고 여야에 통보했다. 국회 차원의 12·3 비상계엄 사태 조사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은 이날 오전 우 의장이 국회 교섭단체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

    2024-12-18 11:57
  • 기사 썸네일
    “엄연한 집권 여당”…與, '당정 연대' 강화로 野 주도 정국 대응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연일 집권 여당의 건재함을 부각시키며 '당정 결속'에 무게를 두고 있다. 야당이 '국정안정협의체'를 제안하며 정국수습 주도권을 쥐려는 행보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원내대책회

    2024-12-17 17:50
  • 기사 썸네일
    “국민 앞 죄 씻어야” “정치 공세 일관”…첫 상견례에도 각세운 여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여야 원내대표가 17일 첫 회동을 가졌으나 시작부터 날선 공방을 이어갔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먼저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에게 “지금은 비상 시국”이라면서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로 인해서 경제, 외교, 안보, 국격이 망가졌고 특히 민생과

    2024-12-17 17:33
  • 기사 썸네일
    여, 20일 '국정안정 고위당정협의회' 개최…野 국정안정협의체 견제하나

    국민의힘이 오는 20일 국정 안정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해 내수진작책 등을 논의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정안정협의체를 제안하며 정국 주도권을 쥐려는 행보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

    2024-12-17 09:53
  • 기사 썸네일
    한동훈, 대표직 사퇴…자중지란 與, 여섯 번째 비대위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지 이틀만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당 대표직을 사퇴하면서 여당이 비상대책위원회를 다시 꾸리게 됐다. 지난해 12월 '한동훈 비상대책위'로 정계에 입문한 지 1년 만의 퇴장이다. 국민의힘은 당 출범 이후 여섯 번째 비대위다. 차기

    2024-12-16 18:00
  • 기사 썸네일
    [ET톡]경제 위기, 초당적 배려로 풀어야

    “탄핵 사태로 글로벌 투자유치 논의가 멈췄습니다.” 예비 유니콘 기업 A사는 사우디아리비아로부터 400억원에 가까운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었다. 마지막 실무회의를 서울에서 앞두고 계엄령이 발동됐고 탄핵 정국으로 전환됐다. 하루 아침에 우리나라가 '여행 위험국'으로 전락

    2024-12-16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