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한식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서준교 전북대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전북대학교는 서준교 이차전지공학과 교수팀이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서 교수팀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연구본부의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분석 및 제어절차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해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ESS 설치 환경이 극고온·극저온 등 열악한 조건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인력 중심의 유지관리 방식만으로는 안전성과
2026-06-30 10:52 -
전북디지털융합센터 홀로그램 수혜기업 '아테크넷', 청와대 사랑채 특별전서 선보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부설기관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대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홀로그램기술사업화실증지원사업 수혜기업인 '아테크넷'이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리는 정부 출범 1주년 기념 특별전 '빛의 궤적'에 참여해 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가 추진하는 '홀로그램기술사업화실증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
2026-06-30 10:49 -
전북도, 첨단복합소재로 무장…전국 방산 잇는 공급기지로 도약전북특별자치도는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탄소소재 등 국내 유일의 첨단복합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방산 클러스터를 잇는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올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 원(국비·지방비 각 245억 원)을 투입해 탄소복합재 중심의 국방 첨단소재 연구개발과 실증 인프라를 구축한다. 전주 탄소산업 기반을 축으로, 내열소재·경량소재를 개발·시험하고 부품의 생
2026-06-30 10:44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가상융합 콘텐츠 기업 대상 '생성형 AI SW 활용 지원사업' 추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전남지역 가상융합 콘텐츠 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소프트웨어(SW) 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생성형 AI SW 도입 부담을 완화하고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전남도 소재 가상융합 분야 콘텐츠 개발·제작기업이다. 진흥원은 총 10개
2026-06-30 09:08 -
씨아이에스케미칼-엘앤에프 전략적 투자 유치…배터리 공급망 혁신 나선다배터리 핵심광물 정제·재활용 전문기업 씨아이에스케미칼(CIS케미칼·대표 이성오)은 국내 대표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배터리 공급망 내재화와 순환경제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9일 엘앤에프 대구 본사에서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라운드 보통주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와 류승헌 최고재무책임자(CFO), 장성균 고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이성오 씨
2026-06-30 09:00 -
김영록 전남지사 “삼전닉스 메모리팹 4기 800조 입지 확정 환영”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전남·광주가 제2 국가 반도체 생산거점 부지로 확정된 것을 환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견인할 심장이자 진정한 지방 주도 성장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 2기, SK하이닉스 2기 등 메모리 팹 4기와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시설이 전남·광주에 들어서게 된 것은 전무후무한 역사
2026-06-29 18:07 -
광주시 “반도체·AI산업혁명의 중심축 광주가 열겠다”광주시는 29일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공동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서남권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서남권에 800조원을 투입해 첨단 반도체 메모리 팹(Fab) 4기 구축이 주된 내용이다. 시는 이날 환영문을 통해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온 마음으로 뜨겁게 환영한다”며 “과감한 결단을 내린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부처, 지방에 대한 투자를 약속한 이재
2026-06-29 17:22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G3' 도약 새 성장전략”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29일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국토공간 대전환 구상을 크게 환영한다”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과 800조 투자를 결정해준 삼성과 SK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 당선인은 “이번 발표는 전남광주뿐만 아니라 영남권, 충청권까지 함께 아우르는 국가 균형성장 전략”이라면서 “수도권 일극 집중의 한계를 넘고, 지역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2026-06-29 17:18 -
'AI특성화대학' 호남대, 실무형 융합인재로 반도체 생태계 적극 대응광주·전남지역에 반도체 산업 투자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첨단산업 생태계를 이끌 인재양성 인프라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융합형 교육혁신을 통해 '소프트파워 인재사다리 조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첨단 미래 산업의 성패는 반도체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하드웨어 중심의 인재는 물론, 이를 운용 관리하는 융합형 실무인재가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소프트파워를 갖춘 융복합 인재
2026-06-29 16:28 -
광주·전남 21개 대학 총장 “전남·광주 반도체클러스터 프로젝트 적극 환영·지지”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원 21개 대학 총장 일동은 29일 “전남·광주 반도체클러스터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한다”며 “준비된 '기회의 땅' 전남·광주에 대한민국 반도체의 새로운 심장을 뛰게 해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총장 일동은 이날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계획을 포함해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를 표하며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
2026-06-29 16:21 -
광주상의 “정부·기업, 800조 서남권 반도체 신규 투자계획 진심 환영”광주상공회의소(히장 한상원)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정부와 삼성전자·SK그룹의 800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신규 투자와 관련해 “정부와 기업이 발표한 이번 반도체 투자 계획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광주상의는 “이번 투자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광주·전남을 비롯한 서남권으로 확장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실질적으로 앞당기는
2026-06-29 16:04 -
전북대-강원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친환경 축산기술 개발 착수전북대는 민지호 화학공학부·이지훈 생물환경화학과·차세연 조류질병연구소 교수가 양유리 강원대 생명·환경융합학부 교수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돼 친환경 축산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공동연구그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127개 과제를 선정했다. 3년간 총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전북대
2026-06-29 13:26 -
전남 e스포츠 대표팀, '대한민국 KEL' FC 모바일 2년 연속 우승 쾌거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전남 e스포츠 대표팀 소속 유창호 선수가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FC 모바일 종목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e스포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 e스포츠 대표팀은 전남도가 지역 e스포츠 생태계 기반 조성과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창단한 팀이다. 3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 FC 모바일, 이터널 리턴) 선수단 운영과 e스포츠 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선수 급
2026-06-29 11:42 -
광주지역 기업 “민선 9기, 세제 감면·보조금 지원 강화해야”광주지역 기업들은 기업들의 투자 실현을 위해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9시 지방자치단체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 세제 감면 및 보조금 지원 강화를 꼽았다. 단순한 비전 제시에 그치지 말고 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요청했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가 112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지자체에 바라는 기업의견'을 조사한 결과, 72.3%가 '세제 감면·보조금 등 지자체 재정 지원 강화'라고 응답했다. 이어
2026-06-29 11:37 -
GICON, 디지털 인재 양성 '광주SW미래채움 교육 거버넌스' 개최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은 지난 24일 광주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센터 활성화를 위한 '광주SW미래채움 교육 거버넌스'를 개최했다. 'SW 미래채움(광주)'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거버넌스는 교육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하고, 학생과 교육 수혜기관의 만족도 조사 기준을 마련해 보다 효과적인 SW·AI 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거버넌스에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을
2026-06-2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