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보임 △중기벤처부장 최성록 ◇임용 △건설부동산부장 박지영

    2026-10-06 13:26
  • [인사] 외교부

    ◆외교부 △언론담당관실 공보팀장 김현오

    2026-10-06 13:26
  • 기사 썸네일
    [ET톡] 누구를 위한 홀드백인가

    영화 '홀드백' 자율협약이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8월 내 체결을 목표로 속도를 냈으나 시한을 넘겼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참여 여부가 불투명해진 데다 이해관계자 간 이견도 좁혀지지 않았다. 문체부는 민관협의체가 홀드백뿐 아니라 영화산업 전반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지만 협약이 다시 테이블에 오를지는 미지수다. 홀드백은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가 OTT로 넘어가기 전까지 일정 기간을 두는 제도다. 코로나1

    2026-10-06 11:18
  • 기사 썸네일
    [기고] 차량용 UWB의 마지막 조건 '신뢰성'…TAIYO YUDEN이 뒷받침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자동차에 탑재되는 전자 부품은 일반적인 전자기기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을 견뎌야 한다. 엔진룸에서 발생하는 열과 직사광선에 따른 고온부터 겨울철 극한의 저온, 험로 주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충격과 진동까지 다양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의 연결성과 지능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전자 부품의 안정적인 동작은 차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자동차 열쇠로 활용하는 디지털 키와 이를 지원하는 U

    2026-10-06 10:26
  • [인사]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부원장 최정헌 △경영지원본부장 김혜진

    2026-10-06 10:13
  • 기사 썸네일
    [사설] 고용영향평가, 일자리 예측 초점 둬야

    국가정책에 따른 일자리 흐름과 수요를 미리 따져보고 대비하기 위해 도입된 '고용영향평가' 제도가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헛돌고 있다. 최근 5년간 진행된 평가의 80%가량이 정책 집행 중이거나 이미 사업이 끝난 뒤에야 이뤄진 전형적인 사후 약방문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시행 전에 선제적으로 인력 수요를 예측하는 사전평가 비중은 2013~2019년 26.5%에서 최근 5년간(2020~2024년) 10.3% 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 미래 산업

    2026-10-05 17:00
  • 기사 썸네일
    [ET시론] SNS 과몰입, 누가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청소년의 일상은 이미 스마트폰 화면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리고 사용자 친화적인 태도로 감정적 교감을 나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은 이제 뗄 수 없는 일상의 동반자가 됐다. 하지만 편리함과 혁신 이면에는 '과몰입'이라는 무거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최근 국회와 시민사회, 학계를 중심으로 청소년 디지털 과몰입 책임을 가정이나 개인의 탓이 아니라 서비스를 설계한 플랫

    2026-10-05 16:00
  • 기사 썸네일
    [송민택 교수의 D-엣지] 스테이블코인, 무역결제를 바꾼다

    올해 상반기 한국의 수출액은 4967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수입까지 합하면 불과 6개월 동안 8551억달러가 넘는 상품이 국경을 오갔다. 우리는 수출이 늘고 줄었다는 소식에는 민감하지만, 그 대금이 어떤 방식으로 결제되는지는 크게 주목하지 않는다. 최근 이 무역결제 방식에 변화가 엿보인다. 2025년 국내 기업이 수출하고 받은 대금의 84.2%는 달러였다. 원화 결제 비중은 전년보다 0.8%포인트 증가해 역대 최고점을 찍었지만 여전히 3

    2026-10-05 16:00
  • 기사 썸네일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가 문서를 만드는 시대, 표준으로 세우는 신뢰의 규칙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보고서와 계약서 초안을 만드는 일은 이제 낯설지 않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문서를 생성과정과 중간 단계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문서를 쉽게 만들어 내는 시대에는 내용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출처와 이력을 증명할 수 있는지다. 진위를 가릴 수 없는 문서는 증거로도, 기록으로도 쓰이기 어렵다. PDF는 ISO로 표준화된 대표적인 전자문서 형식으로, 행정·금융·법률·출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렇기에

    2026-10-05 16:00
  • 기사 썸네일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9〉금융AX, 속도보다 신뢰와 방향이다

    금융권이 인공지능전환(AX)에 사활을 걸고 있다. 우리은행의 전세사기 예방서비스,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이체처럼 생성형 인공지능(AI)은 단순·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넘어 고객 접점의 혁신이 되고 있다. 영업점의 AI 도입과 AI조직 개편도 빠르다. 금융당국도 망 분리 규제를 보안목적의 AI활용을 위해 풀어준데 이어, 보안역량이 높은 금융회사를 선별해 전면 해제까지 검토하며 뒷받침한다. 그러나 기술도입과 규제완화라는 외형 이면에서 우리 금융AX가

    2026-10-05 16:00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관광정책과장 이정현 △디지털소통정책과장 강지은 △관광산업진흥과장 이성은

    2026-10-05 13:16
  • [부음] 김영수(YTN 시사제작팀장)씨 장인상

    ▲손정영씨 별세, 김말순씨 남편상, 손동의·진이씨 부친상, 조영진씨 시부상, 김영수(YTN 보도제작국 시사제작팀장) 장인상=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발인 7일. (02)2227-7500

    2026-10-05 12:24
  • 기사 썸네일
    [ET톡] 책임 없는 쾌락

    책없쾌. '책임 없는 쾌락'이라는 신조어의 줄임말이다. 응원하지 않는 프로야구팀의 경기를 부담 없이 즐기거나 육아의 부담 없이 조카와 놀아주는 상황에 쓰인다. 타인의 반려동물과 놀며 돌봄 수고 없이 귀여움만 만끽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즐거움은 누리되 그에 따르는 부담과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의미가 공통으로 담겨 있다. 그동안 정치는 적어도 책없쾌와 거리가 멀었다. 자신만을 위해 공동체에 부담을 떠넘기는 행위가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인 공공선과 양

    2026-10-05 12:20
  • [인사] 국가보훈부

    ◆국가보훈부 ◇국장급 임용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 윤휘탁

    2026-10-05 10:40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국장급 승진 △산업인공지능정책관 박태현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김상우 △산업정책과장 우성훈 ◇과장급 승진 △산업일자리혁신과장 이주영 △입지총괄과장 김태훈

    2026-10-05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