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광주일보

    ◆광주일보 △전무이사·편집국장 최권일 △전무이사 유임현 △주필 장필수

    2026-10-13 13:32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도서관정책기획단장 김수정 △문화시설기획과장 김훈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김혜주 △해외홍보기획과장 김지희

    2026-10-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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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K푸드에 박수, 식품산업엔 눈총

    “식품산업도 제조업입니다.”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이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당연한 사실을 새삼 강조해야 하는 현실이 식품산업의 처지를 보여준다. 해외에서 성과를 내면 'K푸드'라는 이름으로 박수를 받지만 국내에서는 가격을 조정하면 배경과 관계없이 눈총부터 받는다. K푸드의 성적표는 눈부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역대 가장 빠른 253일 만에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라면이 전년 대비 2

    2026-10-13 13:21
  • [부음] 봉기녕(전자신문 영업마케팅국 회원영업팀 부국장)씨 부친상

    ▲봉병호씨 별세, 봉기녕(전자신문 영업마케팅국 회원영업팀 부국장)·검녕·은영씨 부친상, 명성숙(경기도의회의원)씨 시부상, 고동섭씨 장인상=13일, 부천장례식장 VIP실(2층), 발인 15일. (032)651-0444

    2026-10-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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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AI해킹, 보안·대응체계도 진화해야

    최근 금융권을 덮친 연쇄 해킹 사태는 우리 사회의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체에 근본적인 대전환을 요구하며 날아든 엄중 경고장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공격 정황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보안은 이제 특정 금융회사나 개별 공공기관의 방어력에만 의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이 입증됐다. 국가나 사회 전반의 방어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범사회적 보안의식을 새롭게 정립하는 것이 시급한 국가적 과제로 대두됐다. 본지가 12일 마련한 산·학

    2026-10-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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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대한민국의 기회]〈2〉새로운 보안 필요 - 확장·연결·통합

    사이버보안의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입을 차단하는 전통적인 보안에서 공격을 견디고 복구하는 보안으로, 나아가 공격 경험을 학습해 더욱 강해지는 보안으로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업의 보안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보호 범위를 넓히고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보안체계를 통합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전통적인 보안의 목표는 침입과 사고를 막는 '시큐리티(Security)'였다. 성벽을 높이고 문을 잠가 공

    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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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AI 시대, 마케터가 준비해야 할 것

    소비자가 검색창 대신 챗GPT나 클로드에 묻기 시작했다. 최근 에이아이빅스랩(AIBIX lab)이 뷰티·패션 16개 카테고리 45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4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답변을 측정한 결과는 뜻밖이었다. AI가 답변에 붙인 인용 가운데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의 비중은 대부분 한 자릿 수였다. 가장 많이 인용된 것은 개인 블로그였다. 브랜드가 큰돈과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홈페이지와 브랜드 영상을 AI는 거의 읽지 않았다

    2026-10-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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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래의 콘텐츠 脈] 〈20〉콘텐츠산업의 미래, 투자 생태계

    지난 10월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녹(KNOCK) 콘텐츠가치평가 라운드'를 보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행사다. 콘텐츠의 완성과 흥행 차원의 사업화 가능성을 등급과 경제적 가치로 분석한 보고서를 만드는 콘텐츠가치평가제와 콘텐츠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IR(Investor Relation) 프로그램인 케이녹을 연계한 것이다. 가치평가 보고서를 금융기관에 제공하던 것에서 나아가 우수 프로젝트 콘텐츠기

    2026-10-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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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칼럼]어떤 증거가 나오면 의견을 바꾸겠는가

    자기에게 유리한 증거만 내밀어 논쟁이 끝나는 것을 나는 본 적이 없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사례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상대도 마찬가지다. 게임 때문에 학업을 포기한 청소년이 있다. 게임으로 친구를 사귀고 자신감을 되찾은 청소년도 있다. 둘 다 사실일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쪽만 옳다는 증거는 되지 못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막론하고 이런 논쟁은 흔하다. 서로 증거를 쏟아내지만 상대는 좀처럼 설득되지 않는다. 논쟁은 길어지고

    2026-10-12 16:00
  • [인사] 데일리스포츠한국

    ◆데일리스포츠한국 △경기/인천본부 본부장 주춘식

    2026-10-12 15:08
  • [인사] 통일부

    ◆통일부 ◇고위공무원 임용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김시운

    2026-10-12 15:08
  • [인사]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상무 승진 △주필 노동일 ◇이사 선임 △AX본부장(CTO) 김세현 ◇보임 △수석논설위원 양형욱 △AD기획국장 현갑호

    2026-10-12 15:08
  • [부음] 이숙이(시사IN 대표)씨 시부상

    ▲홍천용(경남대 명예교수)씨 별세, 홍영오(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공로연구위원)·수환(에스엘종합물류 이사)씨 부친상, 이숙이(시사IN 대표)씨 시부상=1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4일. (02)2227-7500

    2026-10-12 15:07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공공혁신심의관 장영규

    2026-10-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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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수입차 30%의 경고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30% 선을 넘나들고 있다. 판도 변화의 진원지는 테슬라를 필두로 한 '중국산 전기차'다.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테슬라 볼륨 모델이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뒤흔든 데 이어, 글로벌 1위 BYD까지 한국 승용 시장에 본격 등판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시장 판도가 변한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냉정한 셈법이 자리한다. 브랜드의 국적보다 가격 대비 성능과 총소유비용(TCO)을 철저하게 따진다. 중국

    2026-10-12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