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운행할 수소전기버스 224대를 수주받았다. 중국 내에서 이뤄진 수소버스 조달 사업 중 최대 규모 수주다.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HTWO(에이치투) 광저우가 중국 상용차 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버스
-
현대차 HTWO, 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2025-12-12 10:00 -
현대차 투자한 '아이오나' 美 캘리포니아 충전 인프라에 3700억원 투입현대차·기아가 투자한 북미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합작사 아이오나(IONNA)가 전기차 보급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주에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아이오나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주에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투입해 100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2025-12-12 07:00 -
오비고, '글로벌 모빌리티 라이프 AX 플랫폼' 도약오비고가 차세대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년간 쌓아온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모빌리티 라이프 AX 플랫폼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황도연 오비고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
2025-12-11 18:39 -
[자율주행과 모빌리티]전문가들 “유연한 규제가 모빌리티 경쟁력 좌우”국내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유연한 제도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국대학교·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등 법학대학원 교수들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2025' 컨퍼런스에서 AI 기본법·모빌리티 경쟁법 핵심
2025-12-11 17:30 -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피지컬 AI'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핵심”'피지컬 인공지능(AI)'이 차세대 모빌리티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우리나라는 2027년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이 바로 피지컬 AI다. 레벨4 무인 자율주행을 구현하려면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함께 상용화를 위한 표준
2025-12-11 17:30 -
[자율주행과 모빌리티]모빌리티 넘어 방산·로봇까지…K센서 고도화주요 국내 센서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라이다·레이더 센서 기술을 결합한 멀티모달 센서 융합 기술로 모빌리티 시대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다. 레이더 전문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4차원(4D) 이미징 레이더 센서 기술을 활용해 물체 감지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면서 방
2025-12-11 17:30 -
[카&테크]엔진+모터로 748마력…가장 강력한 BMW 'XM 레이블'BMW가 M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XM 레이블'을 국내에 출시했다. XM 레이블은 BMW M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엔진에 모터를 더한 합산 최고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로 슈퍼카 수
2025-12-11 16:00 -
양희원 현대차·기아 R&D 본부장 용퇴…HW·SW 세대교체양희원 현대차·기아 연구개발(R&D) 본부장 사장이 퇴임한다. 송창현 미래차플랫폼(AVP) 본부장 사장에 이어 현대차그룹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R&D 양축을 이끌던 두 최고위 인사가 모두 사임을 결정했다. 11일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등에 따르면 양
2025-12-11 15:40 -
폭스바겐 아틀라스…6천만원대 가성비 갖춘 대형 SUV '수퍼 루키'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캠핑·레저 수요 확대 등으로 넓은 공간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차량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영향이다. 올해 5월 출시된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대형 SUV 시장에 새
2025-12-11 15:30 -
[클릭!이 차]벤츠 '디 올-뉴 GLB'…강렬한 디자인·실용성 챙겼다메르세데스-벤츠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뉴 GLB'를 공개했다. 신차는 오프로드 감성을 강조한 외관에 최대 7인승 구성, 600㎞ 이상의 전기 주행거리, 자체 운용체계(MB.OS)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라인업은 GLB
2025-12-11 15:00 -
올해 대한항공 승객 최다 방문지는 '도쿄'…中도 크게 늘어올해 대한항공을 이용한 승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도시는 일본 도쿄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이 11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5년 연말 결산'에 따르면 한국발 승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도쿄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 오사카, 3위 후쿠오카 등 1~
2025-12-11 14:32 -
[ET톡] 시험대 오른 현대차 자율주행 전략“송창현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 사장이 이렇게 갑자기 회사를 떠날 줄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현대차그룹 출신 관계자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깊은 우려를 털어놨다. 내년 2분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공개, SDV 표준화, 2028년 레벨3
2025-12-11 13:49 -
WHE 2025, 최고의 수소 제품은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 엔진'HD현대인프라코어의 수소 엔진 'HX12'와 'HX22'가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5 베스트 프로덕트 미디어 어워드에서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WHE 2025 조직위원회와 공동 주관한 WHE 2025 베스트 프로덕트 미디어
2025-12-11 13:47 -
[포토] 2025 자율주행과 모빌리티전자신문, 한국모빌리티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5 자율주행 모빌리티'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 및 연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병헌 인텔렉투스 책임, 신병철 인텔렉투스 팀장, 김봉섭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실장,
2025-12-11 12:13 -
국제e모빌리티엑스포·해우GLS, 제주 북극물류 허브화·제주-호남 해저 하이퍼튜브 공동개발 MOU 체결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해우GLS와 제주를 북극 물류 중심 기지로 육성하고 제주와 목포 등 호남을 연결하는 해저·해중 하이퍼튜브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우GLS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해우GLS 본사에서
2025-12-11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