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30일 천마스퀘어에서 '2026학년도 AI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교육혁신과 행정혁신, 학생 콘텐츠 제작 분야의 우수사례를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해 교육과 행정, 학생 활동 전반의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대학 내 AI 기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대학 차원의 공모전으로
-
영남이공대 '2026학년도 AI 공모전 시상식' 개최2026-07-01 08:48 -
KIRO, 한화시스템과 해양 지능형 협력체계 공동연구실 개소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원장 강기원)은 30일 포항 본원에서 한화시스템과 해양 지능형 협력체계 공동연구실 개소식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공동연구실은 해양무인시스템 자율운용 기술과 유·무인 복합체계(MUM-T) 기반 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상시 협력 거점이다. 기존의 과제 단위 협력을 넘어 공동기획,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를 연계하는 체계적인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IRO는 해양 무인체계의 임
2026-07-01 08:44 -
경북도, 아·태 AI센터 유치 총력…풍부한 AI 인프라와 폭넓은 R&D 기반 보유 강조경북도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채택한 합의문 'APEC AI 이니셔티브'의 핵심 실행과제인 아시아·태평양 AI센터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도는 1996년 서울 APEC 이후 설립된 아·태이론물리센터(APCTP), 2005년 부산 APEC 이후 설립된 APEC기후센터(APCC)가 지역에 설립된 사례처럼, 2025 APEC의 실질적 성과를 지역에서 구현하기 위해 '아.태AI센터'가 경북에 설립되어야한다고 주장했
2026-07-01 08:41 -
포스텍, AI 답변 오류 원인 구분·분석하는 기술 개발포스텍(POSTECH)은 이남훈 인공지능대학원 교수, 통합과정 정진석 씨, 석사과정 송민경·정현지 씨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LM) 예측에 담긴 불확실성을 원인별로 분리해 측정하는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연구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자연어처리 및 전산언어학 분야의 국제 학회인 'ACL 2026'에 구두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다. 챗GPT 같은 거LLM은 몇 개의 예시만으로 새로운 작업을 수행하는 '맥락
2026-07-01 08:11 -
경북TP,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 개최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30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상북도,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와 자동차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메가 트렌드와 AI 시대', '모두를 위한 차량접근성 및 자가운전 기술 개발과 1인용 전기자동차'를 주제로 한 기
2026-07-01 08:08 -
DGIST, 과기정통부 집단연구지원사업 4건 동시 선정…AI·로봇·바이오 세계적 수준 융복합 연구 역량 입증디지스트(DGIST)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집단연구지원사업'에서 선도연구센터(SRC) 1개와 기초연구실(BRL) 3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별 연구자가 홀로 풀기 어려운 복잡한 과학 난제를 우수한 연구진이 팀을 이뤄 해결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국가 핵심 연구 프로그램이다. 선도연구센터는 대규모 연구 거점을 육성해 기초과학의 초석을 다지며, 기초연구실은 특정 연구 주제를
2026-07-01 07:54 -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재준 수원시장 “재선은 시민 명령”…44개 동 전승으로 민선 9기 출발이번 선거 결과는 수원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한 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수원대전환을 이어가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시민들이 선택한 것은 정치 구호가 아니라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이다. 지난 4년 동안 28개 첨단기업과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고,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 수원R&D 사이언스파크 지정, 구운역 신설 승인, 고도제한 완화 같은 오랜 과제들도 하나씩 해결해 왔다. 시민들이 다시 기회를 준
2026-07-01 04:00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대구AX창업위원회 제1차 총괄위원회' 개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한인국)는 지난 29일 대구센터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혁신기관, 대학,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AX창업위원회 제1차 총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환경과 산업 전환 흐름에 대응해 지역의 창업 자원과 산업혁신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AX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센터는 지난해 '대구AX위원회'를 발족
2026-06-30 19:21 -
전남대, '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 추진…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인력양성 나선다전남대학교는 서남권을 반도체 등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을 설립해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총 800조원 규모)을 공식화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설·자본 투자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의
2026-06-30 19:17 -
전남도,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본격화…16개 식품기업과 업무협약전남도는 지역 농수산물을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 개발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전남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식품산업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도는 30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어
2026-06-30 19:10 -
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선 8기 퇴임사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충남 체질 개선”김태흠 제39대 충남도지사는 30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4년 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부족한 저와 함께 도정을 이끌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은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의 시간이었다”라며 “우리도 미처 몰랐던 '충남의 힘'을 스스로 이끌어 내면서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힘쎈충남'으로 체질을
2026-06-30 18:22 -
충남 데이터·AI 창업 경진대회, '해양 다중 위험 분석시스템' 등 대상에 선정충남도는 '제14회 충남도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할리아팀의 'AI 기반 해양 다중위험 통합 의사결정 시스템'과 두루 AI팀의 'AI 관광 상생 플랫폼'을 대상에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와 대전지방기상청이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및 AI 기술의 활용 가치를 확산하고, 데이터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공공데이터와 AI
2026-06-30 17:58 -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에 박중근 행안부 과장 임명충북도는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박중근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제도과장이 임명됐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경북 성주 출신으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 서기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비서관 등을 지냈다. 충북도에서는 환경산림국장, 정책기획관, 보건복지국장, 재난안전실장 등을 맡았으며, 충주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등 지방행정
2026-06-30 17:49 -
충북과기원, 양자클러스터 지정 대응 본격화…실무 협의체 가동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략적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양자과학기술 중심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충북과기원은 30일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충북 퀀텀 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북도가 추진해 온 양자산업 육성 성과를 바탕으로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 양자기술 실증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지자체 최초로
2026-06-30 17:45 -
경남도, SMR 특별법 시행 앞두고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오는 9월 11일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SMR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해 100여명의 원자력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남도와 창원시, 여야 국회의원(윤한홍·최형두·김종양·이종욱·허성무·김기현·한동훈·서천호·이달희·이만희),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경남테크노파크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 및 원전기업 간담회'를 공
2026-06-30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