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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아이비, AI 에이전트로 사이버 위협 분석 자동화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연쇄 해킹 사고에서 인공지능(AI) 도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여러 곳에 흩어진 공격 단서를 빠르게 연결해 분석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그룹아이비는 AI 기반 위협 분석 플랫폼 '프레빈 AI(Prevyn AI)'를 통해 사이버 위협 조사와 분석을 자동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레빈 AI에는 역할이 서로 다른 AI 에이전트 12개가 탑재됐다. 악성코드, 해킹 조직, 소프트웨어 취약점, 다크웹 등 각 분야를 담당하

    2026-10-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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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베리타스 품은 코헤시티…“보호는 기본,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제공”

    코헤시티가 지난해 12월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부문과의 통합을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기업의 출발을 알렸다. 코헤시티는 전 세계에서 1만36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500대 기업 약 70%와 포춘 100

    2025-03-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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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위, “딥시크 보안상 우려 지속 제기…'기술 분석'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근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에 대한 기술 분석에 돌입했다. 또 해외 주요국 개인정보 보호 규제·감독 기구와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동 대응 방안도 마련한다. 남석 개인정보위 조사조정국

    2025-02-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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