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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두뇌' 심는다…230억 투입해 범용 모델 구축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이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돕기 위해 국산 온톨로지(Ontology) 기술을 활용한 제조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 산단공은 서울 성동구 위즈코어 성수생각공장에서 온톨로지 기반 제조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과 박승훈 위즈코어 대표이사 등 10명이 참석했다. 온톨로지는 설비·공정·품질 등 파편화된 제조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2026-08-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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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산단 입주기업에 3500억 협약보증 공급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3500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산단 입주기업은 99%가 중소기업으로 담보여력 부족과 금융비용부담이 고질적 애로로 지목돼 왔다. 산단공은 KB국민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산단 입주기업 금융지원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신보·기보에 100억원 출연 → 신보·기보 협약보증 공급 → 보증서 담보 대출 실

    2026-08-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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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中企 M.AX·태양광 확산 지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태양광 보급 지원에 나섰다. 현장 애로와 정책 수요를 청취해 정부·산단공·입주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산단공은 경기지역 본부에서 '수도권 경영자협의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및 수도권 지역 경영자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이 제조 AI 전환(M.AX)의 효과를 현장

    2026-08-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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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기업 99% 탄소데이터 요구받는데… 현실은 '수기 입력·각자도생'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와 해외 탄소 규제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지만, 국내 수출기업 대다수는 표준화된 플랫폼 없이 주먹구구식 데이터 관리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수출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9.3%가 고객사로부터 탄소 배출 데이터 제출을 요청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반대로 고객사 입장에서 협력사에 데이

    2026-08-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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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안전모 부착형 AI 장비로 안전관리 강화 나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전모 부착형 AI 장비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근로자의 생체 데이터와 위험 징후를 분석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산단공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1천만원과 'AI 기반 생체신호 측정 웨어러블 장비' 100대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비는 작업자의 안전모에 부착하는 초경량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기로 현장 근로자의 생체신호와 움직임을

    2026-08-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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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KICEF 2026' 대비 사전 맞춤형 매칭 본격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9월 14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를 앞두고,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1대1 수출상담회 사전 매칭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KICEF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산업단지 대표 수출박람회다. 올해는 미국·프랑스·일본·싱가포르·베트남 등 15개국 107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한다. 특히 식품·뷰티·생활용품

    2026-08-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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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지방투자 러닝메이트' 가동…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이 4일 기업의 지방투자 전 과정을 돕는 '지방투자 러닝메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통상부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고시' 개정으로 지원 문턱이 대폭 낮아진 데 발맞춰, 기업의 제도 활용을 돕기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이나 신·증설 투자 시 국가와 지자체가 투자금 일부를 보조하는 제도다. 지난달 20일 시행된 개정 고시에 따라 업력 1년 미만의 신설 자회사나 합작법

    2026-08-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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