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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DMZ 지뢰 폭발 놓고 공방…與 “北 규탄·대응” 野 “정부가 축소”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하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한편 윤석열 정부 당시 북한의 '국경선화' 조치 대응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북한의 책임을 축소하고 있다며 강력한 대응과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폭발 사건이 군사분계선 남쪽의 북한 측 지뢰 매설

    2026-09-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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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강신철 국방장관에 “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 답해야”…DMZ 사고 강경 대응 주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만나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강경 대응을 주문했다. 북한이 새로 매설한 지뢰에 따른 사고라면 명백한 침략 행위라며 대통령에게 맞서더라도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강 장관을 접견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혼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때로는 대통령에게 맞서다가 지금 이 자리에 계속 있

    2026-09-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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